타마미술대학 |
타마미술대학 공예학과 2026 견학 가이드, 아틀리에 견학부터 오픈 캠퍼스까지
작성일 2026-05-23
본문
일본의 미술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하고자 하는 유학생에게
대학의 공방과 제작 환경을 실제로 둘러보는 것은
성공적인 진학을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 중 하나입니다.
모니터 화면 속의 디자인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소재를 직접 만지며 무게와 온도, 질감을 느끼고
가공 과정을 거쳐 작품을 창조하는 것이 공예학과의 큰 특징입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유학생이라면,
대학 진학 전에 실제 제작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매우 소중하고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도예, 유리, 금속 공예 제작에 관심이 있는 분
▶ 직접 손을 움직이며 표현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은 분
▶ 대학 공방의 실제 수업 방식을 확인하고 싶은 분
▶ 본인의 작품 성향과 대학의 환경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 타마미술대학 공예학과의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분
이번에는 2026 년에 개최되는 공예학과 아틀리에 견학회의 개요와
이를 실전 입시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타마미술대학 공예학과에서는 도예, 유리, 금속이라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소재를 다루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깊이 있게 다지게 됩니다.
선택하는 소재에 따라 작품에 대한 접근 방식과
제작 방법이 크게 달라지지만,
바탕에 깔린 재료에 대한 깊은 탐구 자세는 모두 동일합니다.
- 도예
흙이 가진 특유의 질감과 불을 통한 소성 과정의 변화를 연구하며,
실용적인 식기부터 거대한 입체 조형 작품까지 폭넓은 표현을 탐구합니다.
- 유리
빛과 투명감, 그리고 열에 의한 유연한 변화를 활용하여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입체 표현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금속
금속 고유의 단단함과 무게감, 그리고 고도의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주얼리 장신구부터 입체 오브제, 프로덕트 디자인 영역까지 넓혀갑니다.
공예학과에서는 단순히 기술만을 연마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이 소재를 선택했는지', '어떤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는지' 등
작가의 주체적인 의도를 명확히 세우는 것을 중시합니다.
유학생에게는 일본 전통과 현대의 모노즈쿠리를 깊이 배우는 동시에,
자신이 자라온 문화적 배경과 감성을 작품에 고스란히 반영하여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일반적인 오픈 캠퍼스만으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장 생생하고 사실적인 제작 환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 개최 일시
- 2026 년 6 월 6 일 (토) 15:00 ~ (약 2 시간 반 소요 예정)
▶ 개최 장소
- 타마미술대학 하치오지 캠퍼스 렉처 C 홀
▶ 주요 프로그램
- 도예·유리·금속 각 전공별 공방 견학
- 실제 전공 수업 내용 및 커리큘럼 소개
- 추천 입학시험 및 일반 입학시험 전형 설명
- 담당 교수님과의 1:1 개별 상담
▶ 참가 대상
- 타마미술대학 공예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
▶ 예약 마감
- 2026 년 5 월 30 일 (토) 자정까지
※ 신청 인원이 정원에 도달하는 대로 접수가 조기 마감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유학생은 서둘러 예약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견학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아래의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을 진행해 주세요.
▶ 방법 1: 지정 Google 폼을 통한 예약
대학 공식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전용 신청 폼 링크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를 입력한 후 제출합니다.
▶ 방법 2: 이메일을 통한 예약
- 접수 이메일: kougeikenngakukai@gmail.com
- 메일 제목: 공예학과 아틀리에 견학회 신청
※ 신청 완료 후 확인 메일이 발송되므로,
스팸 메일함 설정 등을 미리 확인하시고
정확하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아틀리에 견학회에 참여할 때는 단순히 공방을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향후 입시와 입학 후의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리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 관심있는 소재의 전문 설비가 충분한지
✔ 공방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내 성향이 맞는지
✔ 작품 제작 과정 등에서 어떤 일본어가 사용되는지
✔ 내가 지금까지 준비한 작품의 방향성이 맞는지
일본 미술대학 입시에서는 작품의 완성도 못지않게,
자신의 예술적 견해를 논리적인 말로 설명하는 능력도 중시합니다.
실제 제작 현장을 피부로 직접 경험해 두는 것은,
향후 지망 이유서 작성이나 면접 전형에서 답변 내용을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정리하는 데 큰 무기가 됩니다.
공예학과에 관심이 있는 유학생이라면 아틀리에 견학회뿐만 아니라,
2026 년도에 열리는 대학 전체 오픈 캠퍼스에도 함께 참여했을 때
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훨씬 넓힐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오픈 캠퍼스
- 개최 일정: 2026 년 6 월 7 일 (일)
- 특징: 유학 수험생 전용 입시 제도 및 학과별 전체 정보를 집에서 편리하게 확인 가능합니다.
- 여름 오픈 캠퍼스 (대면 방문형)
- 개최 일정: 2026 년 7 월 18 일 (토) · 19 일 (일) 10:00 ~ 16:00
- 개최 장소: 하치오지 캠퍼스
- 특징: 학과별 진학 상담회, 과년도 우수 작품 전시, 실제 전공 수업 공개, 캠퍼스 투어 등이 진행됩니다.
아틀리에 견학회로 제작 현장을 깊이 이해한 뒤
여름 오픈 캠퍼스에 참여하면, 타 학과와의 비교는 물론
입학처의 입시 전형 상담까지 다각도로 확인하여
지망 이유서와 면접을 더욱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공예는 텍스트만으로 온전한 질감을 느끼기 어려운 분야인 만큼,
실제 공방의 규모와 도구, 선배들의 창작 태도를 직접 확인하며
본인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타마미술대학의 최신 입시 정보를 확인하고
아틀리에 견학회와 오픈 캠퍼스 신청을 통해
일본 미대 유학 성공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선배들의 졸업 제작 우수 작품집을 아래 링크에서 감상해 보시는 것도
포트폴리오 준비에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 가이드북 무료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