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컬리지오브아츠전문학교 |
도쿄 디자인 유학 ICS컬리지오브아츠 가구 수업 보기
작성일 2026-03-29
본문
가구디자인에서 의자나 선반의 형태는
어떻게 정해질까요?
편하게 앉을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지 같은
기능도 중요해요.
하지만 가구디자인에서는
그 가구가 놓일 공간과의 관계도 함께 고려해요.
어떤 공간에서 사용되는지,
사람이 그 주변을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따라
가구의 형태와 구조도 달라져요.
가구는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공간의 사용 방식과 연결된 디자인 대상이에요.
도쿄 메구로에 있는
ICS컬리지오브아츠에서는
가구 제작 과제를 통해
공간디자인을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인테리어아키텍처&디자인과에서는
학생이 직접 디자인한 가구를
실제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요.
수업에서는 먼저 가구가 놓일 공간과
사용 장면을 설정해요.
수납 가구나 의자 같은 제품을 설계한 뒤
도면으로만 끝내지 않고 실제 형태로 제작해요.
완성된 가구는 단순한 형태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공간과의 관계를 고려한
구조와 설계 요소가 담겨 있어요.
ICS에서는 목공 기초를 배우는 실습도 함께 진행돼요.
각재를 깎아 형태를 만들고
사포질로 표면을 다듬는 과정에서
목재의 질감과 가공 방식을 몸으로 익히게 돼요.
설계만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재료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통해
가구 구조와 제작 방식을
몸으로 익히게 돼요.
설계만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재료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통해
가구 구조와 제작 방식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돼요.
수업 중에는 해외 가구 장인을 초정한
의자 제작 세미나도 열려요.
학생들은 의자 좌판에 페이퍼 코드를 엮어 넣으며
가구 제작의 구조와 기술을 직접 체험해요.
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손으로 확인하면서
설계와 제작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함께 이해하게 돼요.
ICS컬리지오브아츠
인테리어아키텍쳐&디자인과는
3년제 과정이에요.
가구뿐 아니라
인테리어와 건축, 랜드스케이프까지
시야를 넓혀 사람을 중심으로
공간 환경을 설계하는 디자인을 배워요.
1학년에서는 도면을 읽고 그리는 방법 등
설계의 기초 기술을 익혀요.
조형 과제를 통해
아이디어를 형태로 만드는 기초도 함께 다져요.
2학년이 되면 기업과 함께 진행하는
산학 협력 프로젝트에도 참여해요.
사회와의 관계를 고려하며
디자인 제안을 만드는 수업이에요.
3학년에서는 인턴십과 졸업 제작을 진행해요.
그동안 배운 기술과 시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하나의 공간디자인으로 정리하게 돼요.
가구 제작 과제에서 시작된 학습은
점차 공간과 환경으로 범위를 넓혀 가요.
설계와 제작을 오가며 공간 디자인을 이해하는 수업이 이어져요.
공간디자인을 볼 때는
가구와 공간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함께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기준이 돼요.
ICS에서는 학과 소개와 수업 체험,
재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학교에서의 학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픈캠퍼스를 개최하고 있어요.
워크숍에서는 모형 제작 등
인테리어와 건축에 관련된 제작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유학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영어,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비자와 입시, 학교생활, 취업 등에 대해 안내합니다.
학교설명회(유학생에게 추천)
4/18(토) 13:00
야간설명회
4/25(금), 5/15(금), 6/12(금)
공간모델제작
5/6(수), 6/21(일) 13:00
명작가구모형제작
5/24(일)
패브릭패널제작
6/6(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