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린대학 |
오비린대학교 대학원 국제학회 발표로 보는 연구 활동
작성일 2026-03-28
본문
일본의 대학원에서는
연구를 진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학외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학문적 논의를 이어가는 경험도 이루어져요.
오비린대학 대학원생들도
해외에서 열린 국제 학회에 참가해
스포츠심리학 분야 연구를 발표했어요.
2024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홍콩중문대학에서는
제16회 국제 스포츠심리학회(ISSP)가 개최되었어요.
이 학회에는
스포츠심리학 분야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참가했어요.
오비린대학에서는 리버럴아츠학군의
고세키 슌스케 준교수와 함께,
대학원 실천연구 학위 프로그램
임상심리 분야 대학원생 4명이 학회에 참가했어요.
발표 현장에서는
해외 연구자와 학생들이 관심을 보였고,
영어로 활발한 토론도 이어졌어요.
다카시 마나 씨는
경기 동기가 낮아진 나기나타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발표했어요.
인지행동치료를 기반으로 한
심리적 지원 방법을 사례 분석을 통해 소개했고,
케이스 포뮬레이션을 활용한
심리 개입 사례를 바탕으로
경기를 계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선수에 대한
지원 가능성을 검토했어요.
다카시 마나 씨는
경기 동기가 낮아진 나기나타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를 발표했어요.
인지행동치료를 기반으로 한
심리적 지원 방법을 사례 분석을 통해 소개했고,
케이스 포뮬레이션을 활용한
심리 개입 사례를 바탕으로
경기를 계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선수에 대한
지원 가능성을 검토했어요.
하야시 아이리 씨는
친구 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주목한
스트레스 관리 교육 연구를 발표했어요.
친구 관계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방식이
학교 동아리 활동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했어요.
이토 히카루 씨는
일본 학교의 체육 수업을 통한
심리적 지원 가능성에 대한
문헌 연구를 발표했어요.
체육 수업에서 얻는 경험이
학생의 심리적 성장이나 지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하며,
학교 교육에서 체육 활동이 갖는 의미를 분석했어요.
마루야마 리코 씨는
고등학생 부활동 스트레스 요인의 변화가
심리 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어요.
부활동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변화가
심리적 스트레스, 우울, PTSD,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비교 분석했어요.
일본의 대학원에서는
연구 활동을 통해 전문 지식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과정이 이어져요.
오비린대학에서도
대학원생이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회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어요.
이런 경험은
자신의 연구 분야를
더 깊이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이어져요.
일본 대학원 진학을 고민할 때는
수업과 연구뿐 아니라,
학회 발표 같은 연구 확장 기회까지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