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전문학교 |
일본전자전문학교 전기공사기술과 실습과 취업까지 흐름 보기
작성일 2026-03-28
본문
전기공사를 배우려고 할 때,
네트워크 설계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요.
현장에서는 전기 배선과 통신 설비를
동시에 다루는 일이 적지 않기 때문이에요.
어디까지 대응할 수 있는지에 따라
맡을 수 있는 업무 범위도 달라져요.
그래서 일본에서 전기공사와
네트워크 시공을 함께 배우려는 경우
어떤 실습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해져요.
이번에는
일본전자전문학교 전기공사기술과에서
네트워크 설계와 시공을 어떻게 배우는지,
수업 흐름을 따라 살펴볼게요.
기업 연계 수업에서는
오피스 내 LAN 설계를 주제로,
네트워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전체 구조를 먼저 이해해요.
이후 허브 위치와 케이블 동선을 정하고,
도면에 직접 표시하면서 구성을 정리해 나가요.
장비를 어디에 설치하는지,
배선을 어떻게 통과시키는지에 따라
필요한 장비 수와 케이블 길이가 달라져요.
또한 배선 방식에 따라 허브 수가 늘어나고,
전체 시공 비용에도 영향을 줘요.
이 때문에 설계 단계에서는
전체 균형을 고려해
무리가 없는 배치를 선택하는 과정이 이어져요.
일본전자전문학교 전기공사기술과에서는
전기공사와 네트워크 시공을
모두 실습으로 다뤄요.
주택과 빌딩 전기공사뿐 아니라
인터넷 설비 시공도
직접 손을 움직이며 익혀가요.
LAN 케이블 측정, 광섬유 접속 등
현장에서 필요한 작업을 반복적으로 확인해요.
처음에는 케이블 정리에 어려움을 느끼고
작업이 멈추는 순간도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실습을 거치면서
도면에서 설계한 내용이
실제 작업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점차 연결해 이해하게 돼요.
이 학과는 경제산업성 인증 과정으로,
1년 수료 시 제2종 전기공사사 자격을
무시험으로 취득할 수 있어요.
또한 제1종 전기공사사 기능시험에도 대응하며
자격과 실무 역량을 함께 준비해요.
2학년 과정에서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네트워크 시공 등
현재 인프라와 연결된 기술을 다뤄요.
실습에서는 전주와 고압 수전 설비를 활용해
실제 현장을 가정한 환경에서 작업을 진행해요.
절연저항계, 광섬유 융착 접속기 등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도 직접 다뤄봐요.
배선 패널 실습에서는
스스로 배선을 구성하고
회로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져요.
졸업 후에는 전기공사사, 시공관리기술자,
네트워크 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어요.
실제로 도쿄 디즈니랜드, 롯폰기 힐즈,
도쿄 스카이트리 등
대규모 시설 공사에 참여한 졸업생도 있어요.
전기와 통신을 함께 다룰 수 있다는 점은
현장에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의 범위를 넓혀줘요.
일본에서 전기공사나
네트워크 분야 진로를 고려한다면,
실습 환경과 학습 내용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오픈캠퍼스
학교 분위기와 수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입학 상담부터 재학생 수업 참관, 시설 투어까지
반나절 동안 학교생활과
학과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www.jec.ac.jp/event/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