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약과대학 |
요코하마약과대학에서 일본 약사 되려면 일본어 어느 정도 필요할까
작성일 2026-03-26
본문
일본에서 약사를 목표로 한다면
일본어는 어느 정도 필요할까요?
제도만 이해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과정은 그보다 훨씬 복잡해요.
수업, 실습, 국가시험까지
모든 과정이 일본어로 진행되기 때문이에요.
약학부 수업에서는
유기화학, 약리학, 해부생리학, 병태학 등
다양한 전문 과목이 이어져요.
설명과 교재, 배포 자료는 모두 일본어로 제공돼요.
일상 회회가 가능한 수준과
전문 강의를 이해하는 수준은 달라요.
용어를 즉시 이해하지 못하면
복습에 필요한 시간과 부담이 커져요.
6년의 학습 과정에서
전문 지식과 함께
전문 일본어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해요.
이 기초 이해력은
이후 실습 단계와 연결돼요.
5학년에는 병원과 약국에서
장기 실무실습을 진행해요.
환자와의 대화, 의사와 간호사와의 협업,
기록 작성까지 모두 일본어로 이루어져요.
복약지도에서는 전문 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바꾸어 설명해야 해요.
이해하는 능력과 전달하는 능력은 별개의 역량이에요.
약사국가시험 역시 일본어로 출제돼요.
문항은 길고 조건이 복합적으로 제시돼요.
문장을 정확히 읽고 조건을 구분하지 못하면
지식이 있어도 정답에 도달하기 어려워요.
읽기 속도와 이해력은
시험 시간 관리와 연결돼요.
요코하마약과대학은
6년제 건강약학과, 한방약학과, 임상약학과를
설치하고 있어요.
4년제 약과학과도 함께 설치되어 있어요.
약사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6년제 과정을 수료해야 해요.
진학 단계에서 선택하는 과정은
이후의 학습 내용과 직접 연결돼요.
일본에서 약사를 목표로 한다면
제도 이해는 출발점에 가까워요.
그 위에서 자신의 일본어 수준이
강의, 실습, 국가시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해요.
요코하마약과대학 6년제 학과는
한국 보건 복지부가 인정하는
해외의 약학부입니다.
졸업 후에는
한국약사 예비시험 ➡ 국가고시 응시가 가능합니다.
<학부>
6년제 : 건강약학과, 한방약학과, 임상약학과
4년제 : 약과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