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컬리지오브아츠전문학교 |
일본 건축 디자인 학교에서 과제가 수상으로 이어졌다
작성일 2026-01-29
본문
건축과 디자인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표현이 사회에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재학 중에 체감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아요.
ICS컬리지오브아츠에서는
일상의 과제 제작을 통해
길러온 사고력과 표현력을
학외 컴피티션과 어워드 무대에서
실제로 시험해 보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어요.
2025학년도에는
인테리어아키텍쳐&디자인과 학생들이
건축, 디자인 분야의 주요 이벤트에서
잇따라 평가를 받았어요.
수도권의 건축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설계 과제 발표와
교류를 목적으로 열리는
'건축학연제 2025 Rookie선'에서
인테리어아키텍쳐&디자인과 2학년
다지마 하나미 씨의 작품이
100선에 입상했어요.
Rookie선은
도쿄, 가나가와, 치바, 사이타마
1도 3현에서 건축을 배우는 현역 학생이라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는
설계 과제 강평 심사회로
젊은 건축 학생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지마 씨가 출품한 작품은
2학년 세 번째 과제인
'외부와 단면의 집합주택'이에요.
책과 음악이라는 공통의 취미를 매개로
서로 다른 세대가 느슨하게 연결되는
집합주택을 제안했으며,
생활의 거리감을 섬세하게 읽어낸 구성력이
평가로 이어졌어요.
다지나 씨는 같은 해
'GOOD DESIGN NEW HOPE AWARD 2025'에도
입선했어요.
이 워드는
공익재단법인 일본디자인진흥회가 주최하며,
재학생과 졸업 직후의 젊은 사회인을 대상으로
차세대 디자인 분야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요.
입선작은 2학년 두 번째 과제인
'파인딩 플레이스'에요.
ICS 교사 내 계단 참이라는
일상적인 장소에 주목해,
시각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을 제안했어요.
자칫 지나치기 쉬운 장소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 시점이
높게 평가되었어요.
이번 입상과 입선은 모두
수업 시간에 진행된 과제 작품에서 출발한 성과에요.
ICS컬리지오브아츠에서는
과제 제작을 단순한 연습으로 끝내지 않고
건축과 디자인이 사회와 만나는 지점을
의식한 학습으로 이어가고 있어요.
일상의 제작이 축적되어
학외에서의 평가로 연결되는 흐름은
실천을 중시하는 교육 환경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단서가 돼요.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
자신의 표현을 실제 무대에서
시험해 보고 싶다면,
이러한 학습 방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차분히 살펴볼 수 있어요.
오픈캠퍼스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ics.ac.jp/open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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