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디자인전문학교 |
도쿄디자인전문학교 축제 하라주쿠제 2025 현장 리포트
작성일 2025-12-26
본문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도쿄디자인전문학교에서
매년 열리는 학원제 '하라주쿠제'가
2025년에도 열렸어요.
올해 테마는 'MELTY'
학과와 학년을 넘어 학생들이 협력하여
전시와 판매,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며
하라주쿠의 거리를 화려하게 채웠어요.
행사장이 된 하라주쿠 지역에는
체험형 전시, 패션쇼,
학생 오리지널 굿즈 판매 등이 펼쳐졌고
거리 전체가 크리에이티브 공간처럼 변화했어요.
회장은 많은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고
학생들의 표현 에너지가 하라주쿠 곳곳으로 퍼져나갔어요.
올해 하라주쿠제를 상징한 메인 비주얼은
공간디스플레이디자인과 학생이 제작했어요.
테마인 MELTY와
'힐링을 주는 세계'라는 문구에서 촛불을 연상해
촛불 몬스터 콘셉트의 캐릭터를 디자인했어요.
각 학과를 상징하는 몬스터들이 빛을 밝히며
때론 서로 섞여 거대한 덩어리가 되는 모습을 표현해
'개별의 표현이 녹아
하나의 큰 매력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았어요.
이 메인 비주얼은 거리 곳곳에 붙은
공식 포스터로 활용되었고
역 앞과 교내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디자인 콘셉트에는
'다른 표현이 섞여도 하나의 세계를 창조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그래픽, 일러스트, 영상, 인테리어, 패션 등
총 9개 학과가 참여했어요.
특히 주목받은 프로그램은
공간디스플레이디자인과의
체험형 설치전시였어요.
관람객이 전시공간에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이 서로 섞여드는
새로운 감상의 장을 만들었어요.
유학생도 참여하여
이문화가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대화와
작품 판매가 이루어진 점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하라주쿠제는 학생들에게
작품을 발표하고, 기획하고, 전달하는
실전 경험의 무대였어요.
전시 공간 구성, 작품 설치, 조명 연출,
SNS 홍보까지 모든 과정이
학생 주도로 진행되며
디자인력뿐 아니라 기획력, 운영력, 팀워크가
함께 성장했어요.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디자인 업계 진출에
큰 경쟁력이 되어
졸업 후 국내외 기업, 브랜드에서
활약할 가능성도 열어줘요.
'자신의 디자인으로 무엇을 전하고 싶은가'를
실제로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무대였어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완벽한 기교보다 진심으로 표현하려는 태도에요.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
'세계로 통하는 표현력을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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