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전문학교 |
학생 작품에서 본 실력 일본전자전문학교 축제 이야기
작성일 2025-12-26
본문
일본에서 IT, CG, 게임, 전자 분야를
본격적으로 배우려면,
어떤 학교가 최적일까요?
일본 유학 또는 일본에서의 진로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 가운데,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문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희망은 매우 큰데요,
특히 IT, 게임, CG, AI, 전자 분야는
일본 내 수요가 높아
실무 중심 환경에서 배우고 싶다는 목소리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학교가
바로 일본전자전문학교에요.
그리고 매년 11월에 열리는 축제 '일전제'는
학생들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직접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올해 또한 많은 방문객이 함께 하셨어요.
축제 당일 교내는 학과별 전시작과
체험 코너로 가득 찼어요.
학생들이 진심으로 몰입해 만든 세계관과 기술이
공간 자체에 그대로 표현되어 있었어요.
게임제작과에서는
학생들이 만든 VR 게임과 3D 액션 게임을
방문객이 직접 플레이하며,
캐릭터 움직임, 조작감, 게임 밸런스를
세밀하게 설계한 세계에 몰입했어요.
CG 영상과에서는
대형 스크린으로 3DCG, VFX 작품을 상영하며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 영상 제작 과정이
해설과 함께 소개되어 인기였어요.
애니메이션, 디자인계 전시에서는
원화, 애니메이션, 디지털 아트가 전시되었고,
선과 색감에 학생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 있었어요.
IT, AI, 네트워크계에서는
AI 이미지 분석 앱, IoT 작품,
네트워크 가시화 시스템 등
일상생활과 업무에 활용되는 기술이
실물 전시로 공개되었고,
직접 만지고 작동을 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었어요.
전자, 전기, 로봇계 전시장에서는
센서를 탑재한 로봇, 드론, 자작 회로가
빛과 소리, 동작이 연동되는 모습에
방문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부품 설계부터 조립까지 배우는 실습 성과가
시각적으로 전해졌어요.
또한 캔들 제작, 전자 공작 워크숍,
졸업생 토크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어
기술뿐 아니라 학생 생활과
취업 현실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24개 이상의 기술 분야가 한 캠퍼스에 모인
종합기술 전문학교로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프로그래밍, CG 제작, 서버 구축, 전자 공작 등
현장에서 필요한 스킬을
안정적으로 체득할 수 있어요.
또한 IT 기업, 게임회사, 영상 제작사,
전기전자 기업 등
국내외로 폭넓은 취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요.
유학생 대상 학습 지원, 생활 상담도 충실해
일본에서 공부하며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안심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고 있어요.
학생 기술이 실제 작품으로 구현되고
그 작품이 사회와 연결되는 과정은
앞으로 진로를 고민하는 유학생에게
큰 힌트가 될 거예요.
일본에서 IT, 게임, CG, 전자 분야를 목표로 한다면
오픈캠퍼스나 개별 상담을 통해
직접 학교 분위기를 체험해 보는 것을 추천해요!
오픈캠퍼스
https://www.jec.ac.jp/event/oc/
학교 분위기와 수업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도전해 주세요.
입학 상담, 재학생 수업 참관, 시설 투어까지
반나절 만에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요.
2026년도 입시 유학생 모집 중!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52861240
일반 : 2025년 9월 1일-2026년 2월 25일
★JLPT N2 이상인 경우 학교 일본어 시험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