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 |
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 자전거 디자인으로 이어지는 배움과 커리어
작성일 2025-12-23
본문
일본 유학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공부를 하고 싶다'
'장차 크리에이티브한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학생은 해마다 늘고 있어요.
하지만 자전거를 '만드는 것'자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는 많지 않아요.
설계, 제작, 메카닉, 브랜드 기획까지를
하나의 분야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로
주목받는 학교는 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에요.
2025년 11월,
시부야에서 열린 'TDC 페스 2025'는
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에서의 배움이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고,
미래의 커리어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였어요.
행사장에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프레임과 완성 자전거,
다양한 커스텀 파츠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각 작품 앞에서는
소재 선택 이유, 형태를 고민한 과정,
제작 중 어려웠던 점까지
학생 본인이 직접 방문객에게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에 그치지 않고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워크숍,
시승 코너, 가상 라이딩 체험,
졸업생 토크 이벤트 등
방문객이 직접 자전거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어요.
전시된 작품들에서는
학교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기술력이
분명하게 드러났어요.
용접, 금속 가공, 도장
각 공정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진행하며
각도와 질감을 고민하고,
시험하고, 다시 만드는 과정을 만복했어요.
이러한 반복이 작품에 깊이를 더하게 됩니다.
행사장에는 많은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하였고
각자의 모국 문화와 색채 감각을 반영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어요.
서로 다른 국적과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자극을 주고받으며
다양한고 풍부한 작품이 탄생하는 모습은
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만의
학습 환경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충분한 실습 시간을 확보한 커리큘럼에 있어요.
자전거의 기본 구조 이해부터 시작해
용접에서 프레임 제작과 커스텀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어요.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더라도
실습을 통해 확실히 기술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졸업 제작이나 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는
실제 현장에 가까운 환경에서
기술력과 기획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어요.
졸업 후에는
자전거 제조사, 공방 및 프로숍,
빌더, 메카닉, 브랜드 디렉터 등
폭넓은 선택지가 열려 있어
직업으로 연결되기 쉽다는 점은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학생에게 큰 장점이에요.
또한 유학생을 위한 지원 체계도
잘 갖춰져 있어 생활과 학습 전반에 대해
상담하기 쉬운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배움이
사회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자전거 문화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어요.
자전거와 제작에 관심이 있고
일본에서 전문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분이라면
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는 큰 매력일 거예요.
먼저 오픈캠퍼스에 참가해
분위기와 제작 현장을 직접 느껴보세요.
진로에 대한 이미지가 한층 더 구체적으로 그려질 거예요.
오픈캠퍼스
https://tcds.jp/news_detail/data/921
매달 체험입학과 학교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직접 실습을 체험하고
커리큘럼과 학비, 입시 정보에 대한 상담도 하세요.
방문 또는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예약 후 참가해 주세요.
2026년도 입시 유학생 모집 중!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54073804
일본에서 출원 : 2025년 9월 1일-정원 마감까지
해외에서 출원 : 2025년 9월 1일-11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