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컬리지오브아츠전문학교 |
ICS컬리지오브아츠 양파 껍질로 조명을 만든다 소재연구 수업
작성일 2025-12-22
본문
인테리어를 베우고 싶다고 생각해도
'공간 디자인=가구나 건축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ICS 에서는
전혀 다른 입구에서 디자인이 시작돼요.
그것이 바로 반년 동안
'소재'만과 마주하는 수업 <소재연구>에요.
양파 껍질, 달걀 껍데기, 종이, 조개껍질, 비누 등
자신의 주변에 있는 소재나
버려 버리는 쓰레기의 잠재력을 조사합니다.
만지고, 부수고, 녹이고, 섞고,
어떤 방법이든 조항요!
소재의 특징을 끊임없이 관찰하면서
'아직 본 적 없는 형태'가 될 때까지 손을 움직여요.
수업에서는 인테리어 소재나 건재뿐 아니라
식재료나 식물까지 연구 대상이 돼요.
예를 들면,
양파 껍질로 조명 소재를 만든다,
마시멜로를 건재에 가깝게 만든다,
종이 섬유에서 새로운 질감을 찾는다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을 일부러 찾아서 해요.
디자인은, 손을 계속 움직이는 사람에게만 보여요.
인테리어는 소재의 축적로 공간이
만들어지는 세계에요.
그래서 ICS에서는
소재 단계에서부터 디자인을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반년을 들여 탐구한 소재는
모두 '정답'이 아니에요.
오히려 '다음 디자인으로 가는 입구'에요.
ICS에서 배우는 소재연구는
정해진 형태를 만드는 수업이 아니라
새로운 표현을 자신의 손으로 찾아가는 수업이에요.
인테리어를 '배우는' 것뿐 아니라,
인테리어를 '다시 질문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디자인의 전체를 의심하면서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찾아가는 수업은
반드시 앞으로의 제작과 취업 활동에도 연결돼요.
인테리어를 진지하게 배우고 싶다면
'소재와 마주하는 6개월'은 큰 무기가 될 거예요.
실제로 ICS 졸업생은
건축사무소, 공간 디자인 회사,
가구 제조사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많고
소재 이해는 현장에서 높게 평가받고 있어요.
일본에서 인테리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소재에서 공간을 생각하는 경험이
가능한 학교는 많지 않아요.
ICS 에서,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사고방식을 배워보지 않으실래요?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ics.ac.jp/open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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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모형 제작 : 2026.3/8
✔패브릭 패널 제작 : 2026.1/18
✔학교설명회&졸업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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