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에서 세계 크리에이터가 태어난다
작성일 2025-10-30
본문
'졸업 후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일본에서 배운 디자인이 세계에서도 통할까?'
이런 질문은 많은 유학생이 품는 고민일 거예요.
하지만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에서는
그 답을 '졸업생들의 현재'로 보여줘요.
패션, 사진, 제품, 그래픽
각자의 분야에서 세계로 나아간
4명의 크리에이터가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는 학교에서 배운 '감각'이
어떻게 현실이 되는지를 증명해요.
'이 정도면 괜찮다'가 아닌,
'이게 바로 내 디자인이다'라는 확신으로
자신의 브랜드 support surface를 설립했어요.
그의 작품은 '정적 속의 빛'을 표현하며,
일본 패션계의 정제된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하고 있어요.
포르투갈에서 촬영한 스냅 사진을
한 장의 보정 없이 전시하며,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담아내요.
그의 렌즈는 일상의 순간을 예술로 바꿔요.
기계와 인간의 경계를 허무는 작품으로
'섬세함은 기술로도 만들 수 있다'는
새로운 미학을 제시했어요.
현지 타투 스튜디오 Freedom Tatto의
브랜딩을 맡아
사진, 손그림, 콜라주를 결합한 그래픽으로
'열대의 자유로움과 아시아 감성'을 시각화했어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의 교육은
단순한 기술 연습이 아니에요.
스스로의 시선을 찾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훈련이에요.
지금 이 순간에도 졸업생들은
패션, 사진, 프로덕트, 비주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에 말을 걸고 있어요.
'어디에 취업할까?'보다
'무엇을, 어떻게 표현할까?'를 고민하는 순간,
이미 여러분은 디자이너로서의
첫 걸음을 대디뎠어요.
직접 학교 분위기와 커리큘럼을 체험해 보세요.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진로를 고민 중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일정 ▶▶
2025년 12월 6일 13:00-15:30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4-7)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kds.ac.jp/nyugaku/cons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