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린대학 |
오비린대학 축제 열기 1300명 참여한 행사
작성일 2025-12-18
본문
일본 대학을 고민하는 유학생분들이라면
캠퍼스 분위기, 학생 간 거리감,
그리고 지역과의 연결성이
중요한 기준이 돼요.
오비린대학에서 열린
제2회 PFC제는,
비가 오는 날에도 1,300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사람이 모이는 대학'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 행사였어요.
이번에는 이 축제를 통해 드러난
오비린대학의 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해요.
캠퍼스에는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자연스럽게 드나들고,
같이 만든 출점 부스들이 줄지어 이어졌어요.
올해 PFC제의 테마는
'지역과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는 장소로'였어요.
학생과 지역이 한 팀이 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은
일본에서의 대학 생활이 단순한 학업을 넘어
지역과 연결되는 경험임을 다시 느끼게 했어요.
특히 많은 시선을 끈 것은
'지역을 잇는 랜턴 프로젝트'였어요.
각자의 메시지를 적어 넣은 랜턴이
어둑한 캠퍼스를 밝히며
행사장을 지나던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게 할 만큼
따뜻하고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어요.
PFC제의 또 다른 특징은
학생이 주도하는 행사라는 점이에요.
기획, 준비, 운영까지 대부분을 학생들이 맡아,
'처음 해보는 도전'도 과감하게 시도했어요.
지역과의 협력 덕분에
모든 프로그램이 큰 문제 없이 진행되었고,
이 과정은 학생들에게
교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실전형 배움'으로 남았어요.
이런 환경은 유학생에게도 큰 매력인데요,
언어와 문화가 다르더라도,
함께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학생과 지역이 서로 기대며
축제를 완성하는 오버린 대학이에요.
PFC제는, 이곳에 흐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그대로 보여줘요.
일본 유학을 준비하며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든다면
오비린대학의 캠퍼스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오픈캠퍼스나 행사 방문을 통해
유학생에게 열려 있는 오비린대학의 온도를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