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린대학 |
일본 일상을 나누는 오비린대학 버디프로그램의 매력
작성일 2025-09-28
본문
서로 배우고, 서로 성장하는
특별한 교류의 장소가 어딜까요?
일본 유학을 시작할 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외로움 없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점이에요.
오비린대학은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이 1대 1로 짝을 이루어
일상 속에서 교류하는
버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는 유학생에게는 일본 생활을 안심하고 시작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이 되고,
일본인 학생에게는 글로벌한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돼요.
이번에는 오비린대학의
비즈니스매니지먼트학군 2학년의 학생과
유학생 학생의 체험담을 소개할게요,
유학생과 교류하며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어 신청했어요.
제 버디는 멕시코 출신의 엘리자였는데,
처음부터 밝게 다가와 줬어요.
함께 볼링도 하고, 식사를 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공통의 '좋아하는 것'을 통해
국경을 넘어 마음이 통한다는 걸 느꼈고,
언어보다 중요한 건 '전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것도 배웠어요.
버디 프로그램은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어요.
실제 대화를 통해 일본어 실력을 높일 수 있고,
사람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어요.
단순한 교류가 아니라 제 성장의 큰 발판이 되었고,
앞으로도 일본어 공부를 계속해 나가고 싶어요.
버디 프로그램은 유학생에게는
'혼자가 아님을 느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일본인 학생에게는
'세계와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해요.
일상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배우고,
문화적 차이를 즐기며 우정을 쌓는 과정은
양쪽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장의 시간이 돼요.
오비린대학은
'다양성 속에서 배우고 성장한다'는 교육 이념을 실천하며
교실 밖에서도 활발한 국제 교류를 이어가고 있어요.
이 제도를 통해 유학생은 학업에 집중하고
일본인 학생은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출원기간 : 2025년 9월 25일~10월 8일(정오까지)
지원에 대한 상세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2026 오비린대학 입시요강 (한국어)>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84261479
<2026 오비린대학 입시요강 (일본어)>
https://admissions.obirin.ac.jp/admissions/international-index/
<오비린대학 입시 자주하는 질문>
https://admissions.obirin.ac.jp/qa/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