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토분카대학 |
다이토분카대학 2025 축제 올해 변화 한눈에
작성일 2025-12-17
본문
일본 유학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어떤 분위기의 학교인지'
'학생들은 어떤지'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에요.
다이토분카대학에서
11월에 열린 학교 축제 대동제는
비 소식이 남아 있던 날씨에도
많은 방문객이 모이며
학생들의 활기와 따뜻한 캠퍼스 공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행사였어요.
야외 스테이지에서는 댄스, 밴드, 관악 등
다양한 학생단체가 이어서 공연을 펼쳤고,
특히 응원단의 무대는
전통을 온전히 보여주는 박력 있는 퍼포먼스였어요.
서예 퍼포먼스에서는
거대한 붓으로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관객들이 환호를 보내며,
1, 2학년도 주요 무대에 참여해
학년을 넘은 에너지가 가득했어요.
철도연구회, 사진부, 가루타 동아리 등
다양한 단체가 교실 전시를 통해
모형, 사진, 체험 부스를 선보이며
자신들의 관심사를 자연스럽게 공유했어요.
처음 방문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많았던 것이 특징이에요.
솜사탕, 타코야키, 케밥 등
학생 축제다운 음식이 캠퍼스 곳곳에 늘어서
가족, 졸업생 등 다양한 방문자가 어울리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어요.
조이맨, 무디 카츠야마의 개그 공연,
배우 이타가키 리호토의 토크 이벤트 등
프로 무대를 캠퍼스에서
즐길 수 있었던 점도 큰 매력이에요.
앞으로의 대동제도 이타바시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분위기는
일본 진학을 고민하는 유학생에게
확실한 힌트가 될 만한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