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디자인전문학교 |
일본 디자인 유학 1년만에 포트폴리오 준비 가능한 코스
작성일 2025-10-16
본문
'디자인을 배우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학과가
도쿄디자인전문학교의
1년제 '디자인커뮤니케이션과'에요.
이 학과는 단순히 그리는 기술만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달되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기초 표현력+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께 훈련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디자인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가장 안정적인 첫 관문이에요!
✔ 발상 훈련부터 시작하는 기초 수업
'하라주쿠 워칭' '종이 타워 만들기' 등
아이디어 발상을 자극하는 워크숍으로
수업이 시작돼요.
색채, 구성,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영상 표현까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순서로
단계적으로 학습해요.
마지막에는 스스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진행하는 졸업과제를 통해
자신의 표현이 '전달되는 경험'을
직접 체감하게 돼요.
✔ 포트폴리오 제작을 완전 지원
포트폴리오는 디자인 업계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무기'에요.
수업에서는 드로잉과 조형력을 다지면서
전문가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 프레젠테이션과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디자인계 진학과 취업에서는
면접 때 작품 설명력이 필수에요.
이 학과는 발표수업과 실전형 일본어 표현의
훈련을 통해, 유학생도 자신 있게
생각을 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돼요.
캠퍼스는 하라주쿠와 시부야 문화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요.
거리 자체가 패션, 아트, 그래픽, 스트리트 문화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매일 학교를 오가는 것만으로도
'감각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돼요.
또한 기업 연계 프로젝트도 활발하여,
실제 클라이언트의 디자인이
학생 작품으로 채택되는 사례도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1년간의 학습 후 선택 가능한 루트는,
✔ 2년, 3년 학과로 내부 진학(그래픽/웹/영상/만화 등)
✔ 포트폴리오 활용 → 업계 취업 도전
✔ 유학생 입학금 5만엔 면제
1년으로 기초를 다진 후에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 분야로 확장할 수 있어요.
이 루트는 유학생에게 매우 안전하고
실용적인 진학 방식이에요.
디자인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내 생각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언어'에요.
'아이디어를 눈에 보이게 만들고 싶다'
'일본에서 디자인을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다'
그렇다면 디자인커뮤니케이션과는
가장 좋은 첫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오픈캠퍼스에 참여해 직접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디자인커뮤니케이션과(1년제)는
일본에 거주하는 유학생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2026년 3월 19일까지 출원 가능합니다.
오픈캠퍼스
학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매달 학교에서 열리는 체험 수업에 참여하세요.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tda-event.jp/entry.html
2026년도 유학생 지원기간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