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리영양전문학교 |
핫토리영양전문학교 가을 일본요리로 배우는 식의 계절
작성일 2025-11-01
본문
일본의 가을은 '식욕의 가을'이라 불려요.
풍성하게 익은 버섯, 전갱이, 밤, 고구마 등
제철 식재료가 식탁을 물들이는 계절이에요.
유학생이라면 일본의 사계를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바로 '가을의 맛'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에요.
핫토리영양전문학교에서는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을 통해
'식(食)'을 중심으로 일본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구운 전갱이를 쌀과 함께 밥솥에 넣고 지으면
생강과 간장의 향이 어우러진
가을 밥상이 완성됩니다.
연어와 채소를 버터에 볶은 후,
다시와 된장을 넣어 끓이면
몸이 따뜻해지는 부드러운 맛이 완성돼요.
표고, 갈색버섯, 새송이 팽이 등 다양한 버섯을
버터와 폰즈로 볶아내면 향긋한 가을 반찬이 돼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달콤하게 조리해
티타임에도 어울리는 가을 간식이 완성돼요.
핫토리영양전문학교에서는 매 학기마다
계절 식재료를 테마로 한 실습수업이 열려요.
가을학기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전갱이와 버섯을 활용해
직접 오리지널 메뉴를 기획하고 조리했어요.
강사진은 맛, 플레이팅, 영양 밸런스까지
세세히 피드백하며
현장에서 통하는 감각을 길러줘요.
한 학생은 이렇게 전했어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핫토리영양전문학교는
조리사, 영양사, 파티시에, 제빵사 등
'식'을 중심으로 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교에요.
실습 중심의 수업, 국가자격 취득 지원,
유명 셰프들의 특강 등
실제 현장과 연결된 커리큘럼이 특징이에요.
가을의 향기가 퍼지는 지금,
여러분도 일본의 사계절과 함께 '식'을 배워보세요.
핫토리영양전문학교 오픈캠퍼스에서는
시식 체험과 실습 참관이 가능하며,
한 접시의 요리에서 시작되는
'배움의 가을'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요.
오픈캠퍼스&체험입학
실제 수업을 통한 조리 실습을 통해
배움의 특징이나 학교의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계절별로 매번 다른 메뉴를 선보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해요)
https://www.hattori.ac.jp/opencampus/
2026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시
2025년 9월 1일-2026년 3월 17일
(해외에서 지원하는 경우 일정이 상이합니다)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59903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