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리영양전문학교 |
일본 제과 유학 핫토리영양전문학교 몽블랑 체험 오픈캠퍼스
작성일 2025-10-17
본문
'요리 기술만 배우면 충분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프로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음식을 만드는 능력뿐 아니라
그 요리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떤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까지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힘이 요구돼요.
핫토리영양전문학교의 오픈캠퍼스는
이러한 관점에서,
단순한 실습 체험이 아닌
'디저트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에는
프랑스 전통 디저트인 몽블랑에 대해 알아볼까요?
몽블랑은 프랑스 알프스산맥의
Mont Blanc(눈 덮인 산)에서
이름을 얻었어요.
흰색 또는 갈색 크림을 산처럼 쌓아 올리는
특유의 디자인은 이 배경을 반영한 거예요.
이 디저트가 일본에 전해진 것은
1930년대에요.
이 시기에 일본에서의
밤의 당절임 '칸로니'를 활용한
노란색 몽블랑이 탄생했어요.
일본인의 색채 감각과 식감 선호에 맞춰
현지화된 스타일로,
'디저트를 문화적으로 재해석한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1980년대에는 파리의 유명 살롱
'Angelina(앙젤리나)'가 일본에 진출하면서
진한 갈색의 프랑스식 몽블랑이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그 결과 일본에서는
'노란 몽블랑'과 '갈색 몽블랑'이
공존하는 독특한 스위트 문화가 형성되었어요.
이후 일본 특유의 계절 문화와 결합하여
다음과 같은 다양한 파생 스타일이 등장하게 돼요.
호박 몽블랑(할로윈 시즌)
말차 몽블랑
흑임자 또는 호지차와 결합한 일본식
지역 특산 품종(밤)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 등
이번 핫토리의 오픈캠퍼스에서는
'핼러윈 X 스위트' 콘셉트로
호박 몽블랑 제작 실습이 진행돼요.
호박은 일본에서 예로부터
'겨울철 건강을 위한 음식'으로 여겨져 왔으며,
계절성과 영양, 그리고 디저트의 조화를 고려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위트 실습뿐 아니라,
프로 조리인의 오믈렛 기술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요.
오믈렛은 단순해 보이지만,
불 조절과 타이밍, 손목의 움직임 등에 따라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는 메뉴에요.
실습 후에는 해시드비프 소스를 곁들인
전문식 스타일의 플레이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요.
요리와 제과 분야에서 '기술'과 함께
평가되는 능력이 있어요.
바로 '음식의 배경을 이해하고,
손님 또는 소비자에게 이야기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핫토리영양전문학교의 오픈캠퍼스는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순한 실습 체험이 아닌
위치가 있는 요리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고방식을 제공해요.
일본의 제과, 요리를 배우고 싶다면
먼저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프로 수준의 실습 환경과 문화 기반 교육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이 분야에 내가 맞는지 알고 싶다'
'기술뿐 아니라 문화적인 관점까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이번 오픈캠퍼스를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세요!
오픈캠퍼스&체험입학
실제 수업을 통한 조리 실습을 통해
배움의 특징이나 학교의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계절별로 매번 다른 메뉴를 선보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해요)
https://www.hattori.ac.jp/opencampus/
2026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시
2025년 9월 1일-2026년 3월 17일
(해외에서 지원하는 경우 일정이 상이합니다)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59903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