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술학교 |
동양미술학교 미래의 한 컷으로 그리는 개별첨삭회
작성일 2025-11-01
본문
만화를 그린다는 것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 이상의 일이에요.
이야기를 구성하고, 캐릭터를 움직이며,
감정을 '컷'으로 전달하는 표현의 예술이죠.
동양미술학교 만화과에서는
이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프로 작가와 편집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개별첨삭회'를 운영하고 있어요.
최근 세계적으로 '웹툰' 형식이 주목받고 있어요.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세로 포맷은
한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새로운 만화 시장을 열고 있어요.
동양미술학교 만화과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준의 가로읽기 작법과 더불어
세로읽기 연출법을 수업에 도입했어요.
학생들은 화면 구성을 재구상하고,
감정선을 '세로의 리듬'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국제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작가 역량을 키워가요.
이번에 진행된 '특별 개별첨삭회'에는
슈에이샤(集英社)가 운영하는
앱 'JumpTOON'의 현직 편집자가 참여했어요.
학생들은 자신의 웹툰 작품을
편집자에게 직접 보여주고,
스토리 구조, 캐릭터 감정선, 화면 전환 효과까지
세밀한 피드백을 받았어요.
30분 동안의 1:1 지도 시간 동안
학생들은 프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완성도와
속도를 체감했어요.
'어떻게 해야 독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가'
'스마트폰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는 연출은 어떤가'
그 모든 조언이, 앞으로의 창작에
현실적인 힘이 되었어요.
'직접 봐주는 그 순간,
진짜 만화가가 된 기분이었어요'
한 학생의 말처럼,
이 경험은 단순한 수업이 아닌
'프로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되었어요.
동양미술학교는 유학생을 위한
지원 시스템도 탄탄해요.
일본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작품 리뷰나 포트폴리오 첨삭, 인터뷰 연습까지
교직원과 프로 강사진이 개별적으로 지도해요.
학생들은 재학 중에도
신인상 공모나 동인지 제작,
웹툰 플랫폼 공개 등 실제 결과물을 내는 경험을 쌓아요.
'내 만화를 일본 편집자에게 보여주는 경험'은
유학생에게 큰 자신감이자,
데뷔의 첫걸음이 돼요.
'나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싶다'
그 마음이 있다면, 동양미술학교에서
첫걸음을 내디뎌보세요.
체험수업이나 학교설명회에서는
학생들의 작품 전시와 실제 첨삭 장면도 직접 볼 수 있어요.
프로의 시선과 창작의 열기가 교차하는 현장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한 컷'이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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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매달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여
무료로 수업을 참여할 수 있어요.
*예약이 필요합니다.
https://www.to-bi.ac.jp/dept/cd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