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술학교 |
동양미술학교 만화과 주간 영매거진 신인상 수상
작성일 2025-10-08
본문
일본에서 만화를 배우며
'잡지에 내 작품을 싣고 싶다'는
꿈을 꾸는 학생이 많아요.
일본은 세계적인 만화 강국으로,
학생 시절부터 실제 신인상에 도전하고,
프로 편집자로부터
작품을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요.
이번에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든 주인공은
동양미술학교 만화과 2학년,
토우 카에데 씨에요.
토우 카에데 씨는 코단샤 발행 '주간 영매거진'
제543회(2025년 7월) 신인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어요.
수상작 <ヤクXでこれは除霊だから!>는
32페이지 분량으로,
개성적인 캐릭터와 템포 있는 전개가
높은 평가를 받았어요.
<주간 영매거진>은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적 청년 만화 잡지에요.
이 신인상은 매월 전국에서 응모된 작품을
프로 편집자가 심사하여,
수상자는 담당 편집지가 붙는 등
프로 데뷔로 이어지는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어요.
동양미술학교 만화과는 만화가 데뷔를 목표로,
프로로서 활약하기 위한 모든 기술을 익히는 것을 중시해요.
작화와 스토리 구성의 기초는 물론,
잡지 투고나 출판사에 직접 작품을 들고 가는
'지참 활동'까지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실제로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단순히 '그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표하는 것'까지를 교육의 핵심으로 삼는
이러한 방침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어요.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본 만화!
동양미술학교는 국제 학생들에게도
작품 발표와 신인상 도전 기회를 제공해요.
기초부터 응용, 그리고 데뷔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은
프로 만화가를 꿈꾸는 유학생에게 최적의 환경이에요.
'일본에서 본격적인 만화를 배우고 싶다'
'프로 데뷔의 기회를 잡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오픈캠퍼스에서 학업 분위기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학교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매달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여
무료로 수업을 참여할 수 있어요.
*예약을 해야 합니다
https://www.to-bi.ac.jp/dept/cd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