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 |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 와쇼쿠의 날 배우는 일본의 맛
작성일 2025-12-01
본문
11월 24일
'와쇼쿠의 날'을 아시나요?
일본에는 11월 24일 '와쇼쿠의 날'이 있어요.
좋은 일본식(いいにほんしょく=11/24)라는
말장난에서 태어난 이날은
일본의 전통 식문화를 되돌아보고,
그 아름다움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한 기념일이에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록된 와쇼쿠는
이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본의 상징'이 되었어요.
와쇼쿠의 본질은 '자연과의 조화'에요.
'오미(五味), 오색(五色), 오법(五法)'라는 개념 속에서
맛(달고 짜고 시고 쓰고 감칠맛)과
색(빨강 노랑 초록 검정 하양),
조리법(날것 굽기 찌기 튀기기 무치기)이
서로 균형을 이루며
하나의 예술로 완성돼요.
계절마다 달라지는 재료를 살린 요리는
몸에 좋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줘요.
'스시' '덴푸라' '미소시루' 등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일본 요리 속에는
자연에 대한 감사와 사람에 대한 배려가 담겨 있어요.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는
'본격적인 와쇼쿠 교육기관'으로
스시, 가이세키, 다시 문화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어요.
수업은 실습 중심이며,
전문 요리인들의 직접 지도로
칼 다루기, 재료 손질, 담음새의 미학까지
오학을 통해 익히는 커리큘럼이 특징이에요.
또한 유학생을 위한 일본어 및 식재료 용어 교육,
개별 진로 상담과 취업 지원도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어요.
현재,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배우며,
졸업 후에는 일본 내외의
호텔, 레스토랑, 해외 와쇼쿠 전문점에서
'일본의 맛'을 전하는 셰프로 활약하고 있어요.
와쇼쿠는 단순한 요리가 아니라,
자연과 사람을 잇는 문화의 언어에요.
11월 24일 '와쇼쿠의 날'은
그 마음을 다시 생각하고
세계로 전하는 시작점이 돼요.
'일본에서 진짜 요리를 배우고 싶다'
'음식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의 교실이
바로 '첫 번째 주방'이 되어줄 거예요.
한 접시의 일본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체험수업과 설명회에 참여하세요!
https://www.sushi-tokyo.jp/event
실제 학교를 방문하는 것도 온라인도 가능해요.
궁금하다면 부담 없이 둘러보세요!
2026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시
일본에서 지원 : 2025년 9월 1일-정원 마감까지
한국에서 지원 :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