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
10월을 빛낸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수상작 정리
작성일 2025-12-01
본문
일본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싶은 유학생이라면,
학교에서 얼마나
'실무에 가까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돼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2025년 10월에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수상 소식이 이어지며,
일상적인 수업과 프로젝트가
실제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어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성과가 나온 만큼,
학생들이 각자의 테마에 진지하게 몰입하며
실천을 거듭해 온 흔적이 드러났어요.
가장 먼저 주간부 비주얼디자인전공
졸업생 유닛 T-bon(e) steak press의 책
'コーヒーノキ to Nepal'이
제58회 조본장정 콩쿨에서
심사위원 장려상을 받았어요.
이 콩쿨은 일본 출판, 인쇄 업계에서
유일하게 장정, 디자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공모전이에요.
멤버인 우에즈마 모리토 씨는
개인 작품으로도 같은 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창작 활동이 높이 평가되었어요.
또한, 크래프트 진
'Terroir A' 패키지 디자인이
아시아 최대급 패키지 디자인상
TOPAWARD ASIA 2025를 수상했어요.
야간부 졸업생 오카다 유카리 씨와
미나미자와 시온 씨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아트디렉션은
쿠와사와의 타카타니 렌 교수가 담당했어요.
추천제 국제 어워드에서 선정된 것은,
실무에 직접 연결되는 디자인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예요.
재학생의 활약도 이어졌어요.
JAGDA 국제학생 포스터 어워드 2025에서는
주간부 3학년 슈우 부센 씨가
협찬기업 특별상을 수상하고,
주간부 학생들도 다수 입선했어요.
올해의 주제인 'Safe'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해석이 담긴 작품들이 제출되었어요.
수상작은 국립신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학생에게는 큰 발표 기회가 돼요.
또한 야간부 프로덕트디자인코스
졸업생 하타나카 쇼타로 씨는
제 18회 SHACHIHATA
New Product Design Competition에서
준그랑프리를 수상했어요.
1,681건의 응모작 중에서 선정된
작품 'hitohira'는 '선과 문자'의
관계를 테마로 한 프로덕트로,
상품화를 전제로 한 심사가 진행된 만큼
높은 완성도가 인정되었어요.
10월 한 달 동안 조본장정,
패키지, 포스터, 프로덕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가 나온 이유 뒤에는,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가 중요하게 여기는
리서치 ➡ 시안 ➡ 제작 ➡ 제안의
실천형 학습 과정이 있어요.
작품을 직업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실제로 손을 움직이며 결과를 만드는 경험이
무엇보다 큰 성장의 기반이 돼요.
일본에서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수상 사례들을 참고해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의
교육 방식을 살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직접 학교 분위기와 커리큘럼을 체험해 보세요.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
진로를 고민 중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2025년 12월 6일 13:00-15:30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도쿄도 시부야구 진난 1-4-7)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댓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