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대학 |
츄오대학 학생들이 만든 할로윈 국제교류
작성일 2025-11-28
본문
지난 다마캠퍼스는
평소보다 조금 특별했어요.
경제학부 학생국제교류위원회(IEC)와
국제교류라운지 G스퀘어가 함께
'할로윈'을 주제로 한 국제교류 이벤트를 개최했는데요,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행사에는
일본인과 유학생이 함께 참여해,
문화를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다양한 언어와 웃음이 교차하는 순간,
캠퍼스는 하나의 작은 세계가 되었어요.
10월 16일, 경제학부 IEC 주최로 열린
'VR 오바케야시키&할로윈 퀴즈' 행사에서는
최신 VR 기기를 활용한
실감나는 체험이 눈길을 끌었어요.
학생들은 공포와 웃음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함께 놀았다'는
즐거운 경험을 나눴어요.
이어 열린 퀴즈 코너에서는
세계 각국의 할로윈 문화와 전통을 맞히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유학생들은 '내 나라에서는 이런 풍습이 있다'며
서로의 문화를 소개했고,
참가자 모두가 따뜻한 미소로
교류의 의미를 느꼈어요.
라는 목소리도 들렸어요.
다음 날에는 G스퀘어 주최의
할로윈 퀴즈 파티가 열렸어요.
10개국 이상에서 온 약 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팀 대항 퀴즈, 이모지 문제,
문화 상식 게임 등으로 활기찬 시간을 보냈어요.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퍼지고,
정답이 나올 때마다
큰 박수가 터졌어요.
한 참가자는
고 말하며
또 다른 학생은
고 전했어요.
이번 두 행사는 모두 학생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완성된
'체험형 국제교류'였어요.
경제학부 IEC와 G스퀘어는 앞으로도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배우며,
세계와 연결되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에요.
츄오대학은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이 함께 성장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힘'을 키워가고 있어요.
다음 교류 이벤트 일정은
G스퀘어 공식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다문화 캠퍼스의 일원이 되어보지 않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