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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린대학 비주얼아츠 학생들 신제작전 입선 성과 공개
작성일 2025-11-26
본문
오비린대학 예술문화학군은
학생 개개인의 표현 능력을 사회의 실제 무대로
확장하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 결과, 이번 가을
예술문화학군 비주얼아츠전수 및
연극・댄스전수 학생 7명이
전국 규모의 공모전 '신제작전(新制作展)'에
입선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어요.
신제작전은 전국 각지에서 작품이 모이는
대규모 공모전으로,
앞으로 전문 예술가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력과 작품성을 평가받는 무대에요.
오비린대학에서는
외부 공모전에 도전하는 과정을 교육과정에 포함해,
작품 제작부터 발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올해는 35cm 정육면체 공간에서
조형을 진행하는 조각 부문 작품을 비롯해,
학생 7명 총 8작품이 입선되었어요.
평소 연구와 제미 활동에서 다진 표현력과
독창적인 시각이 인정받은 결과예요.
지도를 맡은 사젠 케이 준 교수님은
라고 말해주셨어요.
입선 학생들은
등의 소감을 전하며,
이번 경험이 창작 의욕을 높여준 계기였다고 강조했어요.
오비린대학 예술문화학군은
공모전뿐 아니라,
학외 프로젝트, 기업 협업 등
실제 사회와 연결되는 제작 경험을 다채롭게 제공해요.
이러한 경험의 축적은
졸업 후 자신의 창작 활동을 어떻게 이어갈지
스스로 고민하는 힘을 길러줘요.
예술을 배우는 4년이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사회에서 평가받는 창작자로서의 첫걸음'이
되도록 하는 것이
오비린대학 예술문화학군의 실천 중심 교육이에요.
이번 입선 결과는
학생들의 노력은 물론
수업과 제미에서 다져온 표현력이
명확한 성과로 나타난 사례에요.
오비린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도전하며,
미래의 커리어로 이어지는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