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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S컬리지오브아츠 실무 디자인 산학연계 프로젝트 체험기
작성일 2025-09-01
본문
학생의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이 된다면 어떨까요?
ICS컬리지오브아츠에서는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요.
학교의 산학연계(기업연계) 프로젝트 수업은
단순한 과제가 아닌,
'기업과 함께 만든다'는 진짜 디자인 경험으로 가득해요.
이번에는 스타벅스, 가구 회사,
복지시설 등과 진행된
특별한 수업 현장을 소개해요.
2014년 오픈한
'스타벅스 커피 이케지리 2초메점'은
도쿄의 주택가에 새롭게 제안된 공간에는
ICS 학생들의 리메이크 가구와
아트워크가 실제로 전시되어 있어요.
디자인 테마는
'Urban Bohemian'으로
학생들은 이 콘셉트에 맞춰
직접 가구를 리디자인하고
매장 분위기에 어울리는 예술 작업을 제안했어요.
'학생이 아니라 동료 디자이너로 대하겠다'
스타벅스 재팬 담당자의 이 말은
학생들에게 '실제 현장'의 책임감을 심어줬어요.
도전은 쉽지 않았지만,
ICS 강사진의 세심한 튜터링과 지원이 있었기에
학생들은 현업 디자이너로서의 감각과
사고방식을 키울 수 있었어요.
실무 감각을 키우는 ICS의 산학연계 수업은
스타벅스 외에도 다양한 기업과 함께했어요.
'앉을 수 있는 형태'를 주제로 한
디자인 콘테스트를 실시하여
선발된 3명의 학생은 베트남 연수 기회를 얻었고,
이 중 한 작품은 상품화를 목표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어요.
인테리어 데코레이션과 학생들이
신주쿠 쇼룸에 전시될
실제 디스플레이를 기획, 제작하였어요.
폐쇄적인 이미지를 가진 복지시설에
'개방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는
디자인 기획을 진행하였어요.
실제 시설을 조사하고,
공간과 관계를 고민하는 깊이 있는 수업이었어요.
ICS의 산학연계 수업은
단순히 기업 과제를 해내는 것이 아닌,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공간이 되고, 사회 속에 실현되는 과정 자체가 수업이에요.
기업의 담당자와 직접 만나고,
제안서를 만들고, 실제 공간을 적용하며
디자인이 '현실에서 어떻게 가능하는가'를
몸으로 익히게 돼요.
디자인은 예쁜 것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공간, 사회를 잇는 작업이에요.
ICS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업과 프로젝트가 사회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어요.
그 안에서 학생들은
실무 감각과 책임감을 익히며,
디자이너로서의 내공을 탄탄히 다져가요.
ICS에서는
디자이너 프랑크 라 리비에르 씨를 비롯해
마뉴엘 타르디츠, 기무라 소신,
코 츠네오 씨 등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강사진에게
글로벌 감각을 배우며,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데 있어 큰 힘이 될 거예요.
실무에 강한 디자이너를 꿈꾼다면
ICS컬리지오브아츠의
실제 기업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에서 통하는 감각'을 키워보세요.
학교 설명, 수업 체험, 재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ICS에서의 실제 학교생활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예요.
모형 제작, 가구 만들기, 패브릭 패널 디자인 등
실습 중심의 워크숍과 함께
재학생이 직접 캠퍼스를 안내하며
수업 분위기와 작품을 소개해요.
일정
✔공간모형 제작 : 10/19, 2026.3/8
✔명작 가구모형 제작 : 12/6
✔패브릭 패널 제작 : 9/27, 2026.1/18
✔학교설명회&졸업작품 전시회 : 2026.2/8
지정교 추천 :
2025년 10월 6일-10월 17일
AO입시 :
1차 2025년 9월 1일-9월 12일
2차 2025년 10월 6일-10월 17일
3차 2025년 10월 27일-11월 7일
일반입시 :
인테리어기초과 전형 :
1차 2026년 1월 6일-1월 16일
2차 2026년 2월 2일-2월 13일
3차 2026년 2월 16일-2월 27일
4차 2026년 3월 2일-3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