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린대학 |
혼자가 아니야 오비린대학에서 만난 유학생 친구들
작성일 2025-08-29
본문
일본 유학을 준비할 때,
가장 걱정되는 건
'혼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아닐까요?
언어도 문화도 다른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오비린대학에서는,
유학생이 '외롭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
캠퍼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이 함께 교류하며,
'함께' 지내는 대학생활을 만들어가는
오비린대학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오비린대학 신주쿠 캠퍼스에서는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이 1:1로 짝을 이루는
버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요.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 전부 합쳐
약 20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캠퍼스에서 함께 점심을 먹거나,
주말엔 프리클럽과 쇼핑도 함께하며,
수업 시간에는 배울 수 없는 일상 회화와 표현을
서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일본에 오기 전에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걱정되고 긴장했지만,
이 프로그램 덕분에 금세 친구들을 만들 수 있었어요.
저의 버디인 마오와는
함께 카페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하기도 했어요.
일본을 떠날 때는 너무 아쉬웠지만,
이번 유학을 통해 만난 친구들과 사람들과의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또한 오비린대학의 서머 세션에서는
세계 각국의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들이 함께 참가하는
'스카벤저 헌트'라는 교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요.
6~8명이 한 팀이 되어,
SHIBUYA 109나
하치코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프리클럽을 함께 찍는 등
미션을 클리어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활동이에요.
처음엔 긴장했던 일본인 학생도,
함께 걷고 웃으며 게임을 하다 보면,
서루의 유머와 문화에 공감하며
금세 친구가 된다고 해요.
이벤트가 끝난 후에도 계속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사적인 시간까지 이어지는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아요.
일본 유학은 설렘만큼 두려움도 따르는 도전이에요.
하지만 오비린대학에서는,
누군가와 점심을 함께하고, 같이 사진을 찍고,
서툰 일본어나 영어로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작은 순간들'이 쌓여
외롭지 않은 유학 생활이 돼요.
언어 실력이 부족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한 발짝 용기를 내는 것이에요.
오비린대학은 그 한 걸음을
따뜻하게 맞이해 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새로운 만남과 배움의 기회를
여러분도 경험해 보세요!
2026년 3월 22일(일)
*예약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https://admissions.obirin.ac.jp/oc_lp/
1기 : 2025년 9월 25일-10월 8일
2기 : 2025년 11월 18일-11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