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 |
일본 마마차리 생활 속 자전거 디자인
작성일 2025-11-01
본문
일본 거리를 걷다 보면
가장 자주 보이는 자전거가 있어요.
바로 마마차리라고 불리는 생활 자전거에요.
장을 보러 가는 주부,
학교에 가는 학생,
역까지 출근하는 직장인까지
누구나 타는 이 자전거는
일본의 일상에 완전히 녹아 있어요.
앞바구니와 뒷짐받이,
안정감 있는 높이의 핸들,
스커트를 입어도 편하게 탈 수 있는 구조 까지,
'마마차리'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일본인의 생활 리듬을 함께 만들어온 문화의 일부에요.
1940년대 후반,
자전거는 '일하기 위한 도구'였어요.
시장이나 공장으로 향하는
실용 자전거가 중심이었지만,
가정 중심의 사회로 변하면서
'생활의 자전거'로 바뀌어 갔어요.
1960~70년대에 들어,
바구니, 짐받이, 스탠드를 갖춘
지금의 마마차리 형태가 완성되게 돼요.
가정의 일상을 지탱하는
'생활 파트너'로 자리 잡은 거예요.
이후에는 경량화와 안전성, 디자인 다양화가 진행되며
현재는 전동 어시스트 모델까지 등장했어요.
이제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과 젊은 세대에게도 사랑받고 있어요.
이러한 자전거 문화를
'타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시점에서
배울 수 있는 곳이
바로 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에요.
디자인, 설계, 용접, 도장, ㅈ어비, 판매까지
자전거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요.
학생들은 직접 금속을 자르고, 도구를 들고,
자신만의 오리지널 자전거를 완성해요.
수업은 현역 자전거 빌더나
디자이너가 지도하며,
실제 제작 현장을 재현한 공방에서
기술과 감각을 동시에 익히게 돼요.
또한 해외 유학생을 위한 일본어 서포트와
작품 제작 지원도 충실해요.
졸업 후에는 자전거 제조사나 디자인 스튜디오,
전문 숍 등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귀국 후 자체 브랜드 설립한 졸업생도 있어요.
마마차리처럼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바꾸는 디자인은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만드는 힘이 돼요.
도쿄 사이클 디자인 전문학교에서의 배움은
단순히 자전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도시를 잇는 소리,
완성된 자전거가 달려나가는 순간,
그 체험은 여러분의 미래를 움직이는
첫 페달이 될지도 몰라요.
먼저 오픈캠퍼스에서 그 현장을 직접 느껴보세요!
오픈캠퍼스에서 직접 경험하세요
매달 체험입학, 학교 설명회가 개최돼요.
직접 실습을 체험하고
커리큘럼과 학비, 입시 정보에 대한 상담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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