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2학년 전시 자연에서 태어난 미래의 주얼리
작성일 2025-12-26
본문
일본 유학으로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
주얼리 제작을 본격적으로 익히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해마다 많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전문 기술을 확실히 익히고,
장차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학교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죠.
일본에서 유일한 주얼리 전문학교인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학생들이 실제 작품 제작을 통해
확실한 기술력과 표현력을 키워가고 있어요.
이번에는 주얼리크리에이터코스에서 열린
'바다와 식물'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기술, 감성,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주얼리크리에이터코스 학생들이
전기 수업에서 제작한
4개의 과제 작품이 외부 갤러리에 전시되었어요.
전시의 공통 테마는 '바다와 식물'
학생 각자가 이 테마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주얼리에 녹여냈어요.
'바다에서 채집한 표류물과 자연 소재를 힌트로
감각적으로 조합해 제작한 반지,
그리고 그 반지의 인상을 바탕으로
금속 소재로 재해석한 반지'
이 네 가지 과제는
각각 다른 공간에 전시되었고,
공간마다 학생들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쌓아온 시간과 집중이
작품 속에 고요하게 스며들어 있었어요.
완성된 작품이 늘어선 전시장에는
학생들이 테마와 계속 마주해 온 과정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었고,
'자연을 주얼리로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각 조형과 디테일 하나하나에 담겨 있었어요.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창립 50주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 유일의 주얼리 전문학교에요.
기본 기술 습득부터 기획, 디자인, 입체 제작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이며,
프로 사양의 공방에서
실습 중심으로 배우는 점이 큰 특징이에요.
또한 작품을 발표하는 기회도 많아
학생들은 제작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관을 형태로 만드는 표현력과
장인으로서의 확실한 기술을 동시에 키워 나가요.
이번 '바다와 식물'은
학생들이 2년간 쌓아온 기술과 감성이
하나의 형태로 드러난 순간이었어요.
일본에서 주얼리를 배우고 싶다,
장차 제작이나 디자인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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