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자연 속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수업
작성일 2025-08-27
본문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디자인이나 제작 분야를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분이 많이 있어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히크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주얼리뿐만 아니라,
슈즈, 가방, 워치까지 폭넓은 '만들기'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에요.
그 배움은 교실에만 머물지 않고,
자연과 사회 속으로 확장돼요.
이번에 소개할
크리에이티비티 캠프는
자연 속에서 감각을 깨우는 독창적인 학외 워크숍였어요.
2025년 7월,
슈즈&백메이커코스와
인스티튜트코스 학생들은
야마나시현 키요사토 산장에서
2박 3일간 머물며
'언내츄럴 내츄럴(부자연스러운 자연)'을 주제로 활동했어요.
숲을 걸으며 형태, 소리, 향기를 오감으로 느끼고,
이를 작품 아이디어로 발전시켰어요.
주제에 바로 답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결국 슈즈, 가방, 주얼리 디자인으로 이어졌어요.
시행착오 속에서 자신만의 시각을 발견하며,
창조의 기쁨과 자기 발견을 경험했어요.
이는 유학생에게도 큰 도전이자
성장을 이끄는 기회가 돼요.
강사 올렉 미트로파노프 씨는
리서치 방법과 아이디어 발상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전했어요.
단순한 작품 제작을 넘어,
미래와 연결되는 창조 프로세스를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어요.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주얼리, 슈즈, 가방, 시계 등
다양한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에요.
교실을 넘어 자연과 사회와 연결된
학습이 준비되어 있어,
유학생도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순간을 수없이 마주해요.
시부야 캠퍼스에서는
전통적인 제작 기술과 최첨단 디자인 교육을 결합하여,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요.
디자인부터 제작 기술, 마케팅까지 폭넓게 배우며,
졸업작품, 산학협동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제작 등 실무 경험도 풍부해요.
크리에이티비티 캠프와 같은 학외 활동은
발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특별한 경험이 돼요.
실제 도구를 손에 쥐고 과정을 하나하나 익히며,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창의력을 시험하는 첫걸음,
오픈캠퍼스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정기적으로 체험입학과 학교 설명회를 개최해요.
주얼리, 시계, 슈즈, 가방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커리큘럼, 학비, 입시 상담도 가능해요.
또한 온라인 개별 상담도 가능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에서 예약해 주세요!
https://www.hikohiko.jp/opencampus
2026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시일정
일본에서 지원 : 2025년 9월 1일-정원 마감까지
해외에서 지원 : 2025년 9월 1일-11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