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
일본 주얼리 전문학교에서 4년 만에 금메달 히코미즈노의 실전 교육 이야기
작성일 2025-05-20
본문
주얼리나 시계, 만들고는 싶지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망설였던 적 있지 않나요?
아직 배운 것도 없고,
손재주도 뛰어나진 않은데
왠지 관심은 가고,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 그런 순간.
그 마음 하나로 시작해서
전국의 무대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학생이 있어요.
'나도 해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일본 각지의 젊은 기술인들이
금속 가공, IT, 시계 수리, 주얼리 제작 등
총 42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겨루는 대회에요.
제한된 시간 안에 과제를 완성하고
정확성, 미적 완성도, 집중력이 동시에 요구돼요.
상위 20% 안에 들어야만 받을 수 있는 메달이에요.
그리고 일부 수상자는
국가자격 시험의 실기 면제가 되는 특전도 받게 돼요.
이건 단순한 학생 대회가 아니라,
프로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인 셈이에요.
2024년 11월 23일~24일,
아이치현에서 열린 제62회 기능올림픽 전국대회에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도쿄교
학생 7명이 출전했어요.
주얼리 분야(귀금속 장신구)에는 4명,
시계 수리 분야에는 3명이 참가했고
주어진 과제를 총 11시간 안에
18K 브로치를 완성하는 고난도 실기를 수행했어요.
그 결과, 마츠부치 학생이 금메달,
쿠니 학생이 감투상을 수상했어요.
히코미즈노는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금메달 수상 기록을 세우게 됐어요.
마츠부치 학생이 기능올림픽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한마디였어요.
'기술 클럽에 한 번 들어가 보지 않을래?'
처음에는 망설였다고 해요.
자신감도 부족했고,
실력도 뛰어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그 선택이 조금씩 변화를 만들었어요.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매일 실습을 반복했고,
실패하고 눈물 흘리던 날도 있었지만
결국 자신을 믿고 기술을 쌓아가며
금메달까지 도달하게 된 거예요.
'시작은 누구나 작을 수 있지만
계속하면 생각보다 멀리 갈 수 있는지도 몰라요.'
마츠부치 학생이 속했던
어드밴스드 주얼리 코스(4년제)에서는
디자인 감각뿐 아니라
정밀한 제작 기술, 그리고 사회와 연결되는
기획력과 전달력까지 함께 배워요.
기능올림픽 도전은 물론,
기업과의 콜라보, 전시, 실제 판매 기회까지
배운 것을 세상에 보여주는 과정이
히코미즈노에선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어요.
금메달을 받은 학생도,
세계 대회에 나간 졸업생도
처음은 '그냥 해복 싶었어요'라는 말로 시작했어요.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미 충분히 도전할 자격이 있어요.
다음에 그 무대에 서 있는 사람,
바로 여러분일지 몰라요!
오픈캠퍼스에서 직접 경험하세요,
정기적으로 체험입학, 학교설명회를 개최해요.
주얼리, 시계, 슈즈와 백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을 직접 체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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