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미술대학 |
일본 차세대 크리에이터 타마미술대학 출신 4인
작성일 2025-10-21
본문
일본에서 크리에이티브 분야 공부를
희망하는 분이라면
'내 작품을 세상에 보여줄 기회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 해봤을 거예요.
타마미술대학에서는
그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학생이 있습니다.
최근 타마미술대학의 재학생 4명이
'코즈키재단 제22회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어요.
이 프로그램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디지털 아티스트 등
차세대 창작자를 지원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예술 장학 프로젝트예요.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유화전공 2학년 야마모토 카케루
✔그래픽디자인전공 3학년 소메다 스즈카(3년 연속 선정)
✔정보디자인학과 미디어아트코스 3학년 코가 토시히로
✔정보디자인학과 정보디자인코스 3학년 카네코 미오
전국 179명 중 단 30명만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그중 4명이 타마미술대학 소속이라는 점은
대학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선정 학생들에게는
1년간 72만 엔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작품 제작 및 전시 활동에 활용돼요.
이번 공모 포스터에는
과거 이 재단의 19~21회 수혜자이자
2019년 타마미술대학을 졸업한
우에하라 아스카 씨의 일러스트가 사용되었어요.
졸업 후에도 현역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인 선배의 존재는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강한 자극이 되고 있어요.
타마미술대학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에요.
학생들이 자신의 표현을 사회로 발신하고,
외부로부터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요.
이번 수상도 바로 그 도전의 결과예요.
'배우면서 창작자로 커 나갈 수 있는 곳'
타마미술대학에서 여러분의 다음 스텝을 시작해 보세요.
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식회사 다이고에서 편집하였습니다.
https://www.tamabi.ac.jp/news/105867/
예술제 기간 중 상담회
2025년 11월 1일-3일
예술제 관람, 합격 작품 전시, 학교 소개 등
https://www.tamabi.ac.jp/open-campus/
재학생과 교원의 작품을 볼 수 있어요.
https://www.tamabi.ac.jp/wor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