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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미술대학 무대예술 전공 서머스쿨에서 배우는 현장 수업
작성일 2025-10-21
본문
타마미술대학 연극무용디자인학과에서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서머스쿨'을 개최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진학 희망자, 지역 주민, 공연예술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수와 학생이 함께 창작, 연구, 발표를
진행하는 실습형 수업이에요.
이번 서머스쿨에서는
곤도 료헤이 교수님과
노가미 키누요 강사의 워크숍,
그리고 이토이 유키노스케 준교수가 연출한
낭독극 공연 등이 열렸어요.
참가자들은 현장의 시각에서
몸의 표현과 무대 창작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학생이 직접 만든 연극 무대
'노래방 카페 <모래상자>(단편 낭독극)'
무대미술, 조명, 의상 전공 3학년 학생들의
합동 과제로 공연이 진행되었어요.
공연에 참여한 배우들은
연극무용코스 학생들로,
디자인 단계에서 실제 공연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실전형 프로그램이 되었어요.
전시&진학 상담회
공연 준비 과정에서 제출된 디자인 드로잉과 모형,
그리고 수업 중 제작된 작품이 함께 전시되었어요.
또한 교수진이 직접 참여한
진학 상담회도 병행되어,
입학 후의 학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몸으로 배우는 창작 체험
고도 료헤이 교수님의 신체 워크숍에서는
'타인의 힘을 빌려 신체의 가동 범위를 넓히는'
연습으로 시작했어요.
간단한 안무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려 표현했고,
발표회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어요.
노가미 키누요 강사의 워크숍에서는
'부상을 방지하는 신체 만들기'와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시어터 게임과 슬로모션 퍼포먼스를 체험했어요.
'타마비 시어터 프로젝트
비비비(ViViVi)' 리허설 공개
개교 90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학생, 교수, 현역 예술가가 협력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공연하는
타마비의 대표적 실험 무대에요.
제1탄 '아트 마더(Art Mother)'의
리허설이 일반에 공개되어
'학습과 창작이 융합된 타마비의 현장을
체감할 수 있었어요.
공개수업 '기초조형 A'
1학년 필수 과목인 '기초조형 A' 수업에서는
달걀을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구조를
설계하는 실험이 진행되었어요.
학생들은 구조와 조형의 관계를 배우며,
무대미술과 의상디자인의 기초를
몸소 익혔어요.
타마미술대학 연극무용디자인학과는
'무대예술의 모든 것'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학부에요.
교수진은 현역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실제 창작 현장에서
배우고, 만들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 가요.
무대, 연극, 무용, 미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싶은 분에게,
타마미술대학은 그 첫걸음이 되는 무대에요!
본 기사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식회사 다이고에서 편집하였습니다.
https://www.tamabi.ac.jp/news/103524/
오픈캠퍼스 2025 (사전예약제)
https://www.tamabi.ac.jp/open-campus/
예술제 기간 중 상담회
2025년 11월 1일-3일
예술제 관람, 합격 작품 전시, 학교 소개 등
작품집
https://www.tamabi.ac.jp/works/
재학생과 교원의 작품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