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대학 |
츄오대학에서 경험하는 세계 40개국 국제 비즈니스 영어 실전 학습
작성일 2026-01-23
본문
일본 유학을 고민할 때
영어로 어디까지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정말 국제적인 무대에
도전할 기회가 있는지에 대해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학생도 적지 않았어요.
이런 고민에 대해 츄오대학은
교내 수업에 머무르지 않고,
학외의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어요.
2025년 12월 도쿄에서 열린
국제 비즈니스 콘테스트는
그러한 실천의 한 사례라 할 수 있어요.
이번에 열린
<TOKYO GLOBAL INNOVATION CHALLENGE>는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200개 넘는 팀이 지원한
국제 비즈니스 콘테스트에요.
첫 개최를 맞은 이번 대회는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Tokyo innovation Base를 무대로,
모든 심사와 발표가 영어로 진행되었어요.
츄오대학은
본 대회의 실행위원회 사무국을 맡아
국내외 대학 및 기관과 협력하며
대회 운영을 지원했어요.
대회 당일에는
일본인 학생과 유학생이 함께 팀을 이루어
국적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모습이 이어졌어요.
1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심사에 진출한 팀은 단 12개 팀으로
츄오대학 학생들도
이 파이널 무대에서
존재감 있는 발표를 선보였어요.
둘째 날 진행된 파이널 피치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상정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영어로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문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했어요.
국제 무대라는 특별한 환경이었지만,
발표까지의 준비 과정은
평소 수업과 교내 프로그램의 연장선에 놓여 있었어요.
국제교육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팀 '350 Unit'은
바이오매스 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제안해
기라보시은행상을 수상했어요.
또한 타 대학 학생들과
혼합 팀으로 참가한 학생들도
사회 문제를 다룬 제안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어요.
이번 대회의 주제는
'Go Beyond Boundaries'.
분야와 국경,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넘는다는 메시지는
츄오대학이 지향하는
국제 교육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어요.
츄오대학은 기업가정신 교육을
단순한 창업 교육에 한정하지 않고,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힘을 기르는
학습으로 정의하고 있어요.
영어로의 발신 역시
처음부터 완벽함을 요구하기 보다,
수업과 실천을 통해
단계적으로 익숙해지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이번 콘테스트에 참가한 학생들 역시
처음부터 국제 무대에 익숙했던 것은 아니에요.
교내에서의 학습과
작은 도전의 축적이
국제적인 실천의 장으로 이어졌어요.
츄오대학은
영어가 능숙한 일부 학생만을 위한 대학이 아니라,
배움의 과정 속에서 역량을 키우며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이
국제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대학이에요.
일본에서의 학업을 넘어
그 이후의 세계까지 시야에 두고 싶다면
츄오대학에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