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회 대동제는 비 소식에도 많은 방문객이 모이며 학생들의 활기와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공연·전시·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생활을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타마미미술대학 환경디자인학과 재학생 2명이 ‘차세대 디자인전’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다. 기업과 협력해 ‘잇다 Tsugu’를 주제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디자인을 제안한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메이카이대학 MLACC는 수업뿐 아니라 실제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다국적 학생 교류와 실습형 언어 학습, 진로 상담까지 지원합니다.
메이지대학은 12월에 ‘광고’를 주제로 한 무료 온라인 강좌를 진행합니다다. 해외에서도 참여 가능하며 실제 수업처럼 구성돼 전공 탐색 중인 유학생에게 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유학생 특대생 2기는 일본 국내뿐 아니라 한국(서울)에서도 응시할 수 있으며, 특대생으로 선발되면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이토분카대학은 영어·아시아언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로 표현하고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유학생이 실제로 말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오비린대학은 일본 기업에서 일하는 졸업생을 초청해 유학생 취업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일본 취업 준비, 면접 전략, 문화 이해 등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유학생의 커리어 형성을 지원했습니다.
츄오대학 다마캠퍼스 G스퀘어에서 열린 웰컴파티는 5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해 웃음과 교류가 넘치는 가을의 시작을 알렸다.
ICS 인테리어마이스터과 학생들이 CHARLES & KEITH × 아티스트 Robert Zhao Renhui의 전시에 참여해, 실제 브랜드 공간에서 사용되는 가구와 전시대를 제작했습니다. 현장 기반 학습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메이카이대학은 지역과 협력한 실천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도시 양봉, 농업 지원, SDGs 활동 등 배움이 사회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특징입니다.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예방·한방·임상·창약을 폭넓게 배우는 약학 특화대학으로, 6년제 학습을 버티게 하는 지원체계가 강점입니다. 한국 약사시험 대응 학과도 포함됩니다..
AI 개찰이 일상이 된 시대에도 역무원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일본 철도과 교육에서는 자동화로 대체할 수 없는 ‘상황 판단·안내·소통’ 능력을 중점적으로 배웁니다. 디지털 시대에 더 필요한 사람 중심 서비스의 가치를 소개합니다.
11월 24일은 일본의 ‘와쇼쿠의 날’.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에서는 ‘기술’과 ‘마음’을 함께 전하는 요리를 배웁니다.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는 10월에도 재학생·졸업생의 수상이 이어지며 실천 중심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장정, 패키지, 포스터, 프로덕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성이 인정되며, 학생들이 실무에 가까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이지대학은 학생과 보호자가 24시간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こころとからだの相談フリーダイヤル24’를 제공합니다. 학외 전문기관이 대응해 익명성도 보장되어 유학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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