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전문학교 |
일본전자전문학교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펼쳐 보자! '중국 유학생(게임제작연구과 3학년)'
작성일 2024-10-11
본문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에 종사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매년 많은 유학생들이
일본전자전문학교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일본전자의 높은 취업률은
유학생들이 저희 학교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요.
실제로 일본전자 유학생들의
일본 국내 기업 취업률은 매년 90%가 넘습니다!
제로부터 시작하더라도 기초는 물론,
사회에 나가자마자 바로 활용 가능한
지식 및 고도의 기술을 탄탄하게 익힐 수 있다는 점도
국내외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이미 내정을 받은
4명의 유학생들에게 일본전자의 매력과
취업 활동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긴 운야 씨
중국 출신 유학생
(有)ウニコ 내정
게임제작연구과 3학년
진학의 이유
일본의 게임 업계에 취업하고자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을 때
일본어학교의 선생님이
'대학원보다 전문학교가 더 즐겁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문학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전무한 사람도
취업이 가능한지에 초점을 맞춰
게임과 관련된 전문학교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일본전자는 취업률도 높고
기초를 중요시 하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생각
수업으로는 기술을 비롯한 게임 크리에이터의
사고방식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의식 및 팀워크를 탐구하는 강의도 있었습니다.
말을 섞어 본 적도 없는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제로부터 게임을 만드는 것은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일본인도 중국인도 좋아할 만한 게임이 달랐고
같은 제목이라도 선호하는 포인트가 달랐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맞추며
게임의 콘셉트 및 마케팅이 될 만한 점 등을
명확하게 다듬어 나갔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분석력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상에 남은 것
수업 중에 인상에 남았던 것은 '게임 프로그래밍'인데
한 예로 전기 수업의 15주 동안
6주 안에 과제를 제출하면
남은 시간에는 자유롭게 타이틀을 만들어도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또 이벤트와 관련해서는
'TGS(도쿄 게임 쇼)'와
'구리하쿠 다이렉트'라는 사이트의
작품 경연 대회가 인상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학교가 주최하여
많은 기업들이 기획에 참여하는
'작품 평가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취업 활동과 내정된 기업에서의 업무
3월부터 취업 활동을 하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어
12월 정도부터는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여름에 인턴십을 경험해 두면
취업에 유리해집니다.
저는 작품 평가회에서 발탁되어
면접을 통해 내정을 받았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내정된 회사에서는
선배와 함께 의뢰받은 개발에 참여하면서
기술력 등을 익히게 됩니다.
그 후에 제 실력에 맞는 새로운 의뢰를 맡아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래의 꿈
저만의 게임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것이 꿈입니다.
그 꿈을 위해 일하면서 더 확실한 기술력을 익히고 싶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즐겁고도 새로운 체험을
선사하는 것이 게임 크리에이터의 일입니다.
그런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후배들에게 남기는 말
유학생에게 중요한 것은 일본어인 것 같습니다.
일본어 능력을 익히면
클래스 메이트의 의견이나 사고의 차이를 알고
공유할 수도 있으며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취업 활동에서
업계의 분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고
질문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또 게임을 만드는 일과 노는 일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게임 업계에 흥미를 가지로 계신 분들은
꼭 작품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