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사이클디자인전문학교 TCD 페스 2025를 통해 자전거 설계·제작부터 문화와 커리어로 이어지는 실전형 디자인 교육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Tokyo Watch Week는 시계의 구조와 기술을 깊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히코미즈노 학생들은 해체·조립·마감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시계 제작의 본질을 배웠습니다.
MINATO 시니어 컬렉션 2025는 외모 이상의 변화를 보여준 행사였습니다. 헐리우드대학원대학 학생들은 시니어의 삶과 마음에 다가가는 미용을 배워 사회와 연결되는 새로운 뷰티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에는 신뢰와 안전, 서비스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유니폼을 통해 항공 서비스 직업의 본질과 배움을 소개합니다.
2025년 ADC상에서 다마미술대학 출신 크리에이터와 교원이 다수 수상했습니다. 일본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에서 졸업생·교원이 인정받으며, 대학의 교육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ICS에서는 반년 동안 ‘소재’만 탐구하는 독창적 수업을 통해 인테리어의 근본을 배우며, 손으로 실험하고 표현을 찾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시각을 키웁니다.
시부야 MODI 10주년을 맞아 쿠와사와디자인연구소 학생 100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도시 속에서 작품이 어떻게 보이는지 직접 체험하며, 방문객 투표와 파이널 전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츄오대학 다마캠퍼스 안에 있는 국제교육기숙사 IRC는 새 건물 같은 쾌적함, 일본인·유학생이 함께 지내는 교류 환경, RA·UL의 생활 지원, 캠퍼스 내부라는 안정성이 강점입니다. 일본 생활 첫 1년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오비린대학에서 열린 제2회 PFC제는 비가 오는 날에도 1,300명이 방문하며 학생·지역·대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학생 주도 기획과 지역 협력이 돋보인 행사였습니다.
제101회 대동제는 비 소식에도 많은 방문객이 모이며 학생들의 활기와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공연·전시·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생활을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타마미미술대학 환경디자인학과 재학생 2명이 ‘차세대 디자인전’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다. 기업과 협력해 ‘잇다 Tsugu’를 주제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디자인을 제안한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메이카이대학 MLACC는 수업뿐 아니라 실제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다국적 학생 교류와 실습형 언어 학습, 진로 상담까지 지원합니다.
메이지대학은 12월에 ‘광고’를 주제로 한 무료 온라인 강좌를 진행합니다다. 해외에서도 참여 가능하며 실제 수업처럼 구성돼 전공 탐색 중인 유학생에게 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유학생 특대생 2기는 일본 국내뿐 아니라 한국(서울)에서도 응시할 수 있으며, 특대생으로 선발되면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이토분카대학은 영어·아시아언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로 표현하고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유학생이 실제로 말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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