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약과대학 |
일본 약대 6년제 선택 시 꼭 비교해야 할 요코하마약과대학
작성일 2025-12-02
본문
일본에서 약학을 목표로 할 때
가장 크게 떠오르는 고민은
'6년이라는 긴 과정을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라는 점이에요.
약학은 장기간에 걸쳐
지식을 쌓아가는 분야이기 때문에,
입시만 보는 것이 아니라
6년 동안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인지가
더욱 중요해요.
이번에는 예방, 한방, 임상, 창약(신약개발)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요코하마약과대학의 특징과 강점을 소개할게요,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약학 분야 특화 대학으로,
약학 관련 학문만으로 구성된
'단과 약과대학(약학대학)'이에요.
학생 약 2,200명이 하나의 캠퍼스에서
약학만 집중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은
6년제 학습을 이어가는 데 큰 장점이에요.
또한 일본에서도 드문
4개 학과 체제를 운영하고 있어요
✔ 건강약학과 (6년제)
✔ 한방약학과 (6년제)
✔ 임상약학과 (6년제)
✔ 약과학과 (4년제)
예방의학, 한방의료, 임상약학, 신약개발 등
약학의 주요 영역을 폭넓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요코하마약과대학의 큰 특징이에요.
약학 교육은 기초 ➡ 전공 ➡ 임상실습으로 이어지는
6년제 커리큘럼이에요.
대학 공식 자료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국가시험까지 도달한
학생들의 성과는 안정적인 경향을 보여요.
이는 학습지원센터,
지도를 전담하는 교수제도 등이
꾸준한 학습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다만 일본 약학의
신졸(신규졸업생) 합격률은
실제로 시험까지 도달해 응시한 학생만
통계에 포함되므로,
중간에 진로를 변경한 학생은 포함되지 않아요.
즉, 합격률 숫자만으로
대학의 수준이나 완주율을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입학 전 교육, 보충수업, 학습지원센터 등
'6년 동안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어
꾸준히 배우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구조를 갖춘 대학이에요.
해외 약대 졸업자가
한국 약사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한국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해외 약학부여야 하는데요,
2025년 6월 기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요코하마약과대학의
6년제 임상약학과가 인정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요.
따라서 임상약학과 졸업생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한국의 약사 예비시험 ➡ 약사 국가시험으로
응시가 가능해요.
약학은 기초과목 비중이 크고,
입학 직후 학습 격차가 나타나기 쉬운 분야에요.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지원을 갖추고 있어요.
✔ 입학 직후 기초학력시험(화학/생물/수학/물리)
✔ 성적에 따른 이수지도 및 보충수업
✔ 1명의 교원이 약 6명을 담당하는 '지도담임제'
✔ 기초부터 전문과목까지 상담 가능한 약학교육센터
✔ 상급생이 하급생을 돕는 학내 개별지도 제도
이러한 체계 덕분에
기초 다지기 ➡ 전공 심화 ➡ 실무실습으로
단계적으로 학습을 이어가기 쉬운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요.
약학을 준비할 때는
각 대학의 교육 내용, 학습 환경, 지원 시스템을
비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진학 전략으로 이어져요.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예방, 한방, 임상, 창약(신약개발) 등
다양한 영역을 가로질러 배울 수 있고,
기초부터 실습까지 이어지는
지속적 학습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어
약학에 처음 도전하는 학생에게
현실적으로 선택하기 좋은 대학이에요.
2026년도 입시를 고려하고 있다면,
요코하마약과대학도 후보에 넣어
검토해 보는 것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