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리영양전문학교 |
일본 유학에서 배우는 제과제빵 핫토리영양전문학교 파티시에 과정
작성일 2025-09-02
본문
'달콤한 빵을 먹는 시간이 제일 행복했어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죠.'
이렇게 단순한 계기라도,
학습을 통해 '좋아함'은
'직업의 가능성'으로 바뀌어가요.
방과 후에는 만든 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졸업 후에는 일본 파티스리에서 일하거나
한국으로 돌아가 가게를 여는 길로 이어져요.
도쿄에 위치한 핫토리영양전문학교.
요리와 제과제빵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기초부터 실전까지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환경을 갖춘 학교에요.
아침, 실습실에 들어서면 고소한 밀가루 향과
오븐의 따뜻한 열기 속에서
하루가 시작돼요.
학생들은 제과복을 입고,
오늘 만들 빵의 반죽을 손으로 직접 만지며
오븐의 온도와 타이밍을 체크해요.
핫토리의 파티시에&블랑제 코스는
이론보다 손으로 익히는 수업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요.
실제로는 하루의 절반 이상이 실습이에요.
처음엔 서툴던 반죽도,
어느새 손끝에서 자연스럽게 다듬어지고
자신만의 감각이 생기는 걸 느끼게 돼요.
'달콤한 빵을 먹는 순간이 제일 행복했어요.
그래서 그냥 좋아하는걸,
직접 만들고 싶었어요.'
이런 단순한 시작이지만,
핫토리에서의 수업을 통해
'좋아하는 마음'이 '직업의 가능성'으로 바뀌어요.
수업 후에는 친구들과 만든 빵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꽃이 피고,
작은 성공 경험이 하루하루 쌓여
졸업 후에는 일본 제과점 취업,
한국에서의 창업 등
다양한 길로 이어져요.
핫토리영양전문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입시 전형을 운영하고 있어요.
✔JLPT N2 이상 또는 EJU 일본어 과목으로 지원 가능
✔일본어학교 재학 중인 학생도 출원 가능
✔면접과 에세이를 중심으로 한 입시 전형
✔기숙사 안내 및 진학, 취업 개별 상담 제공
처음 일본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유학생에게도
학업과 생활을 동시에 지원하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안심이에요.
좋아하는 일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꿈,
핫토리영양전문학교는
그 시작이 될 수 있어요.
실습 중심 수업, 글로벌 진로, 유학생 지원 체계까지
제과제빵 유학을 고민 중이라면
핫토리가 좋은 선택지가 될지도 몰라요.
오픈캠퍼스&체험입학
실제 수업을 통한 조리 실습을 통해
배움의 특징이나 학교의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계절별로 매번 다른 메뉴를 선보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참가에는 예약이 필요해요)
https://www.hattori.ac.jp/opencampus/
2026년도 외국인 유학생 입시
https://blog.naver.com/u_hakseang/223959903131
2025년 9월 1일-2026년 3월 17일
(해외에서 지원하는 경우 일정이 상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