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대학 다마캠퍼스 안에 있는 국제교육기숙사 IRC는 새 건물 같은 쾌적함, 일본인·유학생이 함께 지내는 교류 환경, RA·UL의 생활 지원, 캠퍼스 내부라는 안정성이 강점입니다. 일본 생활 첫 1년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오비린대학에서 열린 제2회 PFC제는 비가 오는 날에도 1,300명이 방문하며 학생·지역·대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학생 주도 기획과 지역 협력이 돋보인 행사였습니다.
제101회 대동제는 비 소식에도 많은 방문객이 모이며 학생들의 활기와 따뜻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공연·전시·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생활을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타마미미술대학 환경디자인학과 재학생 2명이 ‘차세대 디자인전’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다. 기업과 협력해 ‘잇다 Tsugu’를 주제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디자인을 제안한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메이카이대학 MLACC는 수업뿐 아니라 실제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다국적 학생 교류와 실습형 언어 학습, 진로 상담까지 지원합니다.
메이지대학은 12월에 ‘광고’를 주제로 한 무료 온라인 강좌를 진행합니다다. 해외에서도 참여 가능하며 실제 수업처럼 구성돼 전공 탐색 중인 유학생에게 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유학생 특대생 2기는 일본 국내뿐 아니라 한국(서울)에서도 응시할 수 있으며, 특대생으로 선발되면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이토분카대학은 영어·아시아언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로 표현하고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유학생이 실제로 말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오비린대학은 일본 기업에서 일하는 졸업생을 초청해 유학생 취업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일본 취업 준비, 면접 전략, 문화 이해 등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유학생의 커리어 형성을 지원했습니다.
츄오대학 다마캠퍼스 G스퀘어에서 열린 웰컴파티는 5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해 웃음과 교류가 넘치는 가을의 시작을 알렸다.
ICS 인테리어마이스터과 학생들이 CHARLES & KEITH × 아티스트 Robert Zhao Renhui의 전시에 참여해, 실제 브랜드 공간에서 사용되는 가구와 전시대를 제작했습니다. 현장 기반 학습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메이카이대학은 지역과 협력한 실천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도시 양봉, 농업 지원, SDGs 활동 등 배움이 사회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특징입니다.
요코하마약과대학은 예방·한방·임상·창약을 폭넓게 배우는 약학 특화대학으로, 6년제 학습을 버티게 하는 지원체계가 강점입니다. 한국 약사시험 대응 학과도 포함됩니다..
AI 개찰이 일상이 된 시대에도 역무원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일본 철도과 교육에서는 자동화로 대체할 수 없는 ‘상황 판단·안내·소통’ 능력을 중점적으로 배웁니다. 디지털 시대에 더 필요한 사람 중심 서비스의 가치를 소개합니다.
11월 24일은 일본의 ‘와쇼쿠의 날’. 도쿄스시와쇼쿠조리전문학교에서는 ‘기술’과 ‘마음’을 함께 전하는 요리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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