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 Z세대 작품 비취의 새로운 도전
작성일 2025-09-25
본문
'보석을 배운다'라고 하면 어떤 장면을 떠올리시나요?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에서는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디자인을 세상에 선보이는 것까지
배움의 일부에요.
일본 최초의 주얼리 전문학교답게,
학생들은 실제 전시회에 참가해
디자인부터 판매까지 경험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7월,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Hand Made In Japan FES'에서 진행된
어드밴스드 주얼리코스 3학년생들의
전시, 판매회에요.
전시의 주제는 'NEW HISUI'.
학생들은 니가타현산 비취에 대해
기업 협력으로 강의를 듣고
역사적 리서치를 거친 뒤,
Z세대를 타깃으로 한 디자인을 제안했어요.
전통적 아름다움과 이야기를 존중하면서도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주얼리를 선보였어요.
특히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산 비취는
일본의 국석으로,
조몬시대부터 이어져 온 보석 문화를 상징해요.
학생들은 직접 비취를 연마해
디자인, 제작, 판매까지 진행하며,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지금 시대만의 보석 표현을 완성했어요.
현장에서는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것에서 나아가,
패키지, 디스플레이까지 고민했어요.
수업에서 제안된 아이디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패키지가
실제 판매에 사용되었고,
3D 프린터로 제작된 입체 엠보싱 로고도
적용되었어요.
이는 '비취는 타원형'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를 탐구한 결과물이었어요.
학생들은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매력을 전달하는 경험을 쌓았고,
이는 단순한 수업을 넘어
'판매의 리얼'을 배우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어요.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보석, 시계, 슈즈, 가방까지 폭넓게 다루는
일본 유일의 전문학교에요.
산업계와 연계한 프로젝트와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은 '만드는 힘'뿐 아니라
'전달하는 힘'도 기르게 돼요.
전통문화를 계승하면서도 시대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번 'NEW HISUI' 프로젝트는
전통을 배우고, 동시에 새로운 감각으로
도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어요.
일본 유학을 통해
주얼리와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면
히코미즈노주얼리컬리지는
그 컷걸음을 내딛을 이상적인 무대가 될 거예요.
먼저, 오픈캠퍼스에서 배움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오픈캠퍼스
https://www.hikohiko.jp/open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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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시계, 슈즈, 가방 등
다양한 분야의 실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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